한국 식품업체들이 다음 달 4~8일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식품 박람회 '아누가(ANUGA) 2025' 주빈국(Partner Country)으로 참가한다.
24일 한국식품산업협회에 따르면 아누가는 전 세계 118개국 8000여개 기업이 참가하고 16만명 이상이 찾는 글로벌 최대 기업 간 거래(B2B) 식품 전시회다. 한국은 이번 박람회에서 처음
뒤셀도르프 하나로마켓서 26일까지 ‘농협 가공식품 프로모션’쌀·가루제품·인절미스낵까지…유럽 전역 수출 확대 발판
농협이 K-FOOD 열풍을 타고 독일 시장 공략에 나섰다. 현지 소비자를 대상으로 쌀과 김치, 떡, 두부 등 대표 가공식품을 할인 판매하며 유럽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한다.
농협 경제지주는 26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 소재 킴스아시아 하나로
통계청이 추석을 앞두고 열흘간 주요 36개 품목에 대한 일일 물가조사를 한다.
통계청은 19일 정부의 추석 민생안정대책에 필요한 자료를 지원하기 위해 이날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추석 명절 일일물가조사를 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쇠고기, 조기 등 추석 성수품과 석유류·외식 등 총 36개다. 구체적으로 △과일·채소·쇠고기·달걀·조기 등 농·축·수산물 24개
이마트 오케이프라이스, 론칭 한 달 새 인기980원 두부 한 달 만에 16만 개 판매롯데마트 저가상품 매출 30% 증가타 상품 구매 '연계매출' 효과도 톡톡편의점업계도 PB 제품 강화 본격화
국내 주요 유통업체들이 5000원대 이하 상품군을 확대하면서 초저가 PB 경쟁이 한층 치열해지고 있다.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불황형 소비 문화가 확산하자, 저가 상
정부, 22일부터 2차 민생 회복 소비쿠폰 지급 예정편의점 주요 4사, 신선식품·생필품 등 할인전 나서
편의점이 소비쿠폰 2차 지급에 맞춰 대규모 할인 행사를 마련하고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지난 1차 소비쿠폰 지급 당시 반짝 매출 효과를 보면서, 이번에도 할인 행사를 통해 또 다시 특수를 이어가겠다는 전략이다.
16일 편의점업계에 따르면 GS리테
추석 차례상 비용이 작년보다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격조사기관 한국물가정보에서 전통시장과 대형마트의 차례상 비용을 조사한 결과, 전통시장은 지난해보다 3500원 내린 29만9900원, 대형마트는 28410원 내린 39만1350원으로 조사됐다.
과일류는 작년 대비 전통시장은 33.33%(3만 원→2만 원) 하락했고, 대형마트는 26.42%(2만
물가안정·추석맞이 특가 행사… 소비자 부담 완화 기대가을 제철 먹거리와 생활필수품까지 전방위 할인업계 "소비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 강조
국내 주요 대형마트들이 대대적인 할인 행사에 들어가면서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도 줄어들 전망이다. 대형 연휴로 꼽히는 올 추석까지 불과 한 달여 밖에 남지 않아 대형마트들 사이 치열한 경쟁이 예고됐다.
이마트
'오늘N' 오늘방송맛집- 퇴근후N 코너에서 메뉴만 25가지에 달하는 을지로 가맥집 '대○○○'을 찾아간다.
29일 방송되는 MBC '오늘N'에서는 을지로 가맥집 '대○○○'을 찾아가 특별한 맛의 비법을 들어본다.
서울 중구 을지로 가맥집으로 알려진 '대○○○'에서는 거창한 레시피는 없지만 손님이 원하는 메뉴를 즉석에서 만들어준다고 한다. 이렇게 가능한
유통업체들이 대대적인 할인전을 펼치며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이마트는 내달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9월 고래잇 페스타’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고래잇 페스타는 고객들이 ‘꼭 필요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살 수 있는 대규모 할인 행사다. 이번 행사의 콘셉트는 ‘가을할인 대작전’으로, 이마트는 신선식품부터 가공식품, 생활용품, 가전제품까지 전
소비쿠폰 지급 이후 소상공인 영업장·편의점 매출↑편의점, 주류·정육·수산 등 카테고리 판매량 증가
정부가 민생 회복 소비쿠폰을 지급한 지 한 달을 맞은 가운데, 불황에 시달리던 골목식당과 동네 마트, 전통시장이 모처럼 활력을 찾고 있다.
2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민생회복 소비쿠폰이 지급된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20일까지 대형 편의점 4사 매출이 전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평택에서 민생경제 현장투어의 첫날을 열었다. 현장 곳곳에서 발걸음을 멈출 때마다 웃음과 정이 오갔다.
21일 경기도에 따르면 20일 평택 포승읍 내기1리 무더위 쉼터에 들어선 김 지사에게 어르신들은 소파 대신 바닥을 권했다. 김 지사는 손사래를 치며 “어르신들이 소파에 앉으셔야 편하다”고 말했다. 이윽고 테이블을 직접 옮겨 바닥에 ‘철
1996년 출시된 오뚜기의 ‘열라면’은 ‘열나게 화끈한 라면’을 콘셉트로 고추 풍미와 5013스코빌지수(Scoville Heat Units, SHU)에 달하는 화끈한 매운맛이 특징이다. MZ세대 사이에서 ‘순두부 열라면’ 레시피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공유되며 2024년 연간 판매량 8000만 개를 돌파하는 등 대표 매운 라면으로 자리매김했다.
전남도는 시원한 계곡 물놀이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순천 주암면 용오름 마을을 이달의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용오름 마을은 600년 역사를 간직한 마을 숲과 맑고 시원한 계곡이 어우러져 자연 속에서 전통문화와 힐링을 동시에 경험하기 좋은 곳이다.
계곡을 가로지르는 무지개다리는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
‘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20~30대는 젊다는 이유로 건강에 대한 경각심이 낮은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 시기에 비만에
'2TV 생생정보' 가격파괴 Why 코너에서 중식 맛집 '팀○○'를 찾아간다.
7일 방송되는 KBS2 '2TV 생생정보'에서는 가격파괴 Why 코너를 통해 중식 맛집 '팀○○'를 찾아가 맛의 비법을 알아본다.
경기 남양주, 다산동, 다산신도시 맛집으로 알려진 이곳에서는 저렴한 가격으로 여러 중식, 한식 메뉴를 맛볼 수 있다.
한 방문자는 포털 사이
한국인의 라면 사랑은 유별나다. 세계라면협회(WINA) 통계에 따르면 성인 1인당 라면 소비량은 연간 78개로, 베트남(82개)에 이어 세계 2위로, 남녀노소 사랑하는 대표 메뉴다. 1963년 처음 개발한 다소 짧은 역사임에도 라면은 전 세계인이 사랑하는 대표 K푸드로 급부상했다. 본지는 국내 라면 시장에서 한 획을 그은 대표 제품 25개를 선정, 출시 비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직접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사용하며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현장 행보에 나섰다.
정 구청장은 지난 30일 용답상가시장을 찾아 복숭아, 고구마, 두부 등을 소비쿠폰으로 결제했다. 이어 시장 곳곳을 돌며 상인과 주민들의 의견을 들었다.
현장에서 만난 한 상인은 “소비쿠폰이 시작되고 요즘에는 손님들이 더 많이 찾아주고
연일 40도 가까이 치솟는 극한의 날씨 속 삼복 가운데서 더위가 절정에 달한다는 중복(30일)이 찾아왔다. 이에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보양식을 고민하는 이들을 위해 호텔업계가 다양한 식음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
30일 호텔업계에 따르면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의 프리미엄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그랜드 키친’은 8월 1일부터 9월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