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산하 ‘정책 싱크탱크’ 기관장들이 한 곳에 모여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혁신성장 방향을 모색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7일 서울 중구 달개비에서 중소벤처기업 혁신성장을 위한 정책지원 방향과 기관 간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분야별 정책 싱크탱크 기관장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간담회에는 김학도 중진공 이사장과, 장지상 산업연구원장, 김흥종 대외경제정책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포스트 코로나(코로나19 이후)’ 시대 비대면ㆍ디지털 중심 지원방식 전환에 대응해 인공지능(AI) 기반 비대면 방식 스마트 진단 시스템 개발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스마트 진단은 고객 참여형 기업진단 모델로 온라인에서 자발적으로 경영상태를 점검하고, 기업의 현재 수준 파악 및 문제점 분석 등을 분석해 최적의 솔루션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비대면 정책자금 지원 시스템을 조기 도입키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중진공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과 ‘포스트 코로나(코로나19 이후)’ 시대의 디지털 중심 패러다임 전환에 대응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중진공은 정책자금 지원 프로세스를 비대면 방식으로 개편할 방침이다. 보유한 기업 데이터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2020년도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중진공은 31일 우수기업에 선정돼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 포상은 고용노동부가 일·가정 양립 지원과 모성보호 제도 등 남녀가 동등하게 일할 수 있는 고용환경 조성에 앞장 선 우수기업을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다.
중진공은 △여성채용목표 초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 청년창업사관학교(청창사) 졸업 기업 120개사가 한국벤처투자(KVIC)의 연계 투자로 현재까지 89억9000만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30일 중진공에 따르면 중진공과 한국벤처투자는 6월 업무협약을 맺고, 코로나19 확산으로 위축된 민간 벤처 투자시장 활성화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에 두 기관은 중진공 청년창업사관학교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정책자금 상담부터 대출약정까지 전 과정에 비대면 시스템을 전면 도입하는 등 혁신에 나선다.
26일 김학도 중진공 이사장은 취임 100일을 맞아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중진공 경영혁신을 위한 3대 혁신 방향을 제시했다. 혁신 방향은 △디지털 혁신 △지역산업 혁신 △사회안전망 혁신으로 구분된다. 중진공은 3대 혁신방향을 위
인텔, 마이크로소프트(MS) 등 글로벌 기업과 글로벌 액샐러레이터들이 국내에 상주하며 스타트업의 인공지능(AI)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창업사관학교’가 문을 열었다.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19일 서울 강남구 스파크플러스 강남 2호점에서 글로벌창업사관학교 강남 본교 개교식을 개최했다. 글로벌창업사관학교는 글로벌 AI 스타트업 집중 육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코로나19와 폭우 피해기업의 경영애로 해소를 지원하기 위해 긴급진단센터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긴급진단센터는 32개의 현장 부서인 지역본부 등을 중심으로 직접 기업 현장을 찾아 기업진단, 컨설팅을 제공해 기업이 문제 해결을 지원하는 조직이다. 8월부터 총 100개사에 기업 진단을 제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지역 내 중소기업이 아니더라도 최근 폭우로 피해를 본 중소기업이면 정책 자금 대출금 1년 특별만기연장을 받을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12일 피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대출금 1년 특별만기연장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폭우로 공장 침수, 가동중단, 시설물 파괴 등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은 해당 지자체에 피해 사실을
김학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이 7일 충청권 집중호우 수해 중소기업 현장을 찾아 신속한 피해 복구와 경영 정상화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충북 음성군에 있는 ㈜태성스틸은 이음쇠 이형관 등 강관제조업 기업이다. 최근 연이어진 많은 비로 인근에서 산사태가 발생했고, 야산에서 내려온 토사가 공장 일부를 덮쳐 공장과 설비 등에서 7억 원 상당의 피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핀테크 분야 유망 기업을 대상으로 'KOSME IR마트'를 열었다고 밝혔다.
31일 서울 강남구 팁스타운에서 열린 'KOSME IR마트'는 중진공이 성장공유형 자금을 지원한 기업들의 후속 투자 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에임스(보험약관 자동분석 솔루션) △밸런스히어로(모바일 금융 서비스) △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온라인·비대면 중심 중소벤처기업 해외시장 진출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신규 사업을 추진한다.
김학도 중진공 이사장은 30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같은 정책 세부사항을 발표했다.
중진공은 우선 플랫폼 간 연계를 통해 온라인 수출지원을 확대키로 했다. 국내외 이커머스(E-Commerce) 플랫폼을 연계해 중소기업
정부가 회생 신청 기업의 재기를 돕기 위해 재기 지원 사업의 제도를 개선하고 나섰다.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로 어려운 기업, 회생신청 기업의 재기를 돕기 위해 재기 지원 사업의 신청 요건을 개선하고 지원 범위를 확대하는 등 제도를 개선했다고 29일 밝혔다.
기업회생컨설팅은 경영위
중소기업계가 김경수 경상남도지사를 만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충격 애로를 호소하고, 밀양형 일자리 지원 확대 등을 건의했다.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는 24일 경상남도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김경수 경상남도지사 초청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기문 중기중앙회장과 △김경수 경상남도지사를 비롯해 △이휘웅 경남중소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중소벤처기업부와 장마철 집중호우에 따른 홍수 등 재해 피해 중소벤처기업을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한 비상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중진공은 중기부와 함께 집중호우, 태풍 등 자연재해와 화재 등 사회재난 피해 발생에 대비해 비상지원 체계를 구축 중이라고 3일 밝혔다.
중진공은 본사에 자금, 인력 등 지원계획 수립과 재해 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경영평가 성과급 일부를 반납하거나 온누리상품권으로 대체 지급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중진공은 기획재정부가 주관한 2019년 공공기관 경영실적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중진공은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동참하는 차원으로 7월 지급하는 경영평가성과급 일부를 반납하거나 온누리상품권으로 대체 지급한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정책 자금 평가 체계를 수출 중소기업 지원 중심으로 개편한다고 30일 밝혔다.
중진공은 내달 1일부터 수출 하이패스 트랙을 도입하고 수출 중심의 평가 체계를 강화한다. 최근 3년 간 연속 300만불 이상 수출한 중소기업은 정책자금 심사 시 기술사업성 평가를 면제해 신속하게 자금을 지원한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산하 공공기관이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조직 재정비에 나섰다.
30일 중기부 산하 기관들에 따르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 기술보증기금(기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 등은 ‘디지털’에 방점을 찍고 조직 개편을 했거나 준비 중이다. 기보는 디지털 인력 양성을 위한 종합 방안도 수립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내달 1일부터 포스트 코로나 시대 선제적인 대응을 위해 디지털혁신실을 신설하고 운영한다.
29일 중진공에 따르면 디지털혁신실은 비대면·디지털 중심 산업구조 개편, 글로벌 밸류체인(GVC) 변화 등 포스트 코로나 시대 뉴노멀(New Normal)에 대응하기 위한 중장기 경영전략을 수립한다. 학계, 연구계 등 분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한국벤처투자, 한국벤처캐피탈협회가 K-유니콘 육성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이들은 23일 서울 동교동 무신사 테라스에서 벤처 4대 강국 생태계 조성을 위한 4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김학도 중진공 이사장, 협약체결 기관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을 체결한 4개 기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