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故) 김자옥의 동생인 김태욱 전 SBS 아나운서팀 부국장이 오늘 엄수된다.
7일 서울 이대목동병원 장례식장에서 김태욱 전 아나운서의 발인식이 이날 오전 11시 서울 이대목동병원 장례식장에서 진행된다. 고인의 가까운 지인, 동료들이 모여 마지막 인사를 나눈다.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이다.
SBS에 따르면 김태욱 전 아나운서는 지난 4일 자택에서
김태욱 전 SBS 아나운서가 별세했다. 향년 61세.
5일 SBS 관계자에 따르면 “김태욱 전 아나운서가 전날 자택에서 세상을 떠났다. 정확한 사망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김태욱 전 아나운서는 1987년 CBS를 시작으로 KBS를 거쳐, 1991년 SBS 개국 당시 1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30년 넘게 활발하게 활동했다. 지난해 SBS
한샘이 한샘 및 계열사 임원 23명을 포함 총 478명의 임직원 정기 승진 인사를 20일 발표했다.
이번 인사에서 리하우스사업본부 안흥국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했다. 안흥국 사장은 1990년 한샘 신입 공채로 입사해 사회생활 첫발을 내딛고 제조, 물류, 구매 등을 두루 거친 정통 ‘한샘맨’으로 통한다.
인테리어사업본부 김용하 상무는 전무로 승진했다. 김
감스트 부상, 방송 중 무슨 일? '크로마키 부상 영상 보니…'
BJ 감스트가 방송 중 부상으로 뇌진탕 진단을 받았다. 15일 감스트의 아프리카 게시판에는 감스트의 부상 소식과 함께 “오늘 방송은 힘들 것 같다”라는 글이 게재됐다. 글에 따르면 감스트는 이날 오전 방송 중 떨어진 크로마키에 머리를 부딪히는 사고를 당했다. 방송 종료 후에도 통증이 사라
가수 겸 탤런트 김자옥 6주기가 돌아왔다.
김자옥은 폐암 투병 중 지난 2014년 11월 16일 별세했다. 향년 63세.
김자옥은 2008년 대장암 수술을 받았으나, 암이 폐로 전이돼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았다. 이후 폐암 합병증으로 숨을 거뒀다.
가족으로는 남편 가수 오승근, 동생인 김태욱 SBS 아나운서가 있다.
김자옥은 1970년 MBC 2
가수 엄정화의 믿을 수 없는 동안 미모가 화제다.
엄정화는 최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 일일 사부로 출연해 집 공개는 물론 나이를 잊은 동안 미모를 발산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엄정화는 1969년생으로 올해 나이 52세다. 동갑 유명인으로는 작곡가 윤종신, 주영훈, 모델 이소라, 프로듀서 양현석, 배우 김태욱, 김혜선, 윤유선,
5000억 원 규모의 자금이 몰려 '개미들의 무덤'이 될 조짐을 보이는 원유ETN 상품 투자자들이 증권사들에 대한 검찰 수사를 촉구했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원유ETN 투자자단체 김태욱 대표 등 60명은 이날 신한금융투자와 삼성증권을 배임 혐의로 서울남부지검에 진정서를 제출했다.
1400여 명이 모인 투자자단체를 대변하는 김 대표는 "증권사들
대한문 앞에서 열린 쌍용자동차 해고노동자 관련 집회에서 경찰관을 체포하려다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된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이하 민변) 소속 변호사 4명에게 벌금형이 확정됐다. 질서유지선을 훼손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는 무죄를 확정받았다.
대법원 1부(주심 박정화 대법관)는 체포미수,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김유정, 송영섭, 이덕우, 김
모바일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유라클이 26일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개최한 ‘모피어스 컨퍼런스 2019’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5세대 이동통신, 비즈니스 5.0시대의 모바일 서비스 개발’이라는 주제로 총 4개 세션으로 진행됐다.
이날 기조 연설을 맡은 김영진 유라클 연구소장은 발표에서 갤럭시 폴드에 대응
유진투자증권은 31일 오후 2시부터 부산 벡스코(BEXCO) 제2 회의장 1층에서 부전지점 주관으로 ‘미국 배당주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미국 배당주 투자지도’의 저자인 서승용 DIQ파트너스 대표가 강사로 나선다. 서 대표는 금융감독원과 국내 증권사에서 연금상품 기획 및 개발, 해외사업, 컨설팅 등을 담당한 연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 기업 한샘이 6일 장애인 후원을 위해 소속 장애인 스포츠단 32명과 임직원 40여 명이 참여한 ‘제2회 어울림 체육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한샘은 “전날 경기도 수원시 서호체육센터 등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임직원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해 장애인 스포츠단과 임직원이 팀을 이뤄 경기를 펼쳤다
'미우새' 김건모가 띠동갑 회사원과 맞선을 본 가운데, '김건모 맞선녀'로 등장한 여성이 김태욱이 대표로 있는 웨딩업체 직원으로 알려지며 때아닌 '홍보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김건모와 맞선녀가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맞선녀로 등장한 여성은 자신을 "38살 회사원"이라고 소개했다
가수 김건모 맞선녀로 등장한 여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김건모가 맞선을 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건모는 맞선녀를 기다리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맞선 장소에 도착한 여성은 자신을 38살의 회사원이라고 소개했다.
김건모 나이는 1968년생 50세로 맞선을 본 여성과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