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31일 부산서 ‘미국 배당주 투자설명회’ 개최

입력 2019-08-28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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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유진투자증권
▲사진제공=유진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은 31일 오후 2시부터 부산 벡스코(BEXCO) 제2 회의장 1층에서 부전지점 주관으로 ‘미국 배당주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미국 배당주 투자지도’의 저자인 서승용 DIQ파트너스 대표가 강사로 나선다. 서 대표는 금융감독원과 국내 증권사에서 연금상품 기획 및 개발, 해외사업, 컨설팅 등을 담당한 연금 분야 전문가다. 올해 4월 미국 배당주 투자의 장점과 초보 투자자들이 챙겨야 할 체크리스트, 추천 배당주 정보 등을 담은 도서 ‘미국 배당주 투자지도’를 출간한 바 있다.

김태욱 유진투자증권 부전지점장은 “최근 투자자들로부터 해외주식, 특히 배당주기가 짧아 매력적인 미국 배당주 투자에 대한 문의가 급증했다”며 “하지만 해외주식 투자가 낯설고 어렵게 느끼시는 분이 많아 이번 설명회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유진투자증권에서는 참가자들이 성공적인 미국 배당주 투자를 할 수 있도록 별도의 스터디 모임도 지원한다. 설명회 참석 후 유진투자증권의 계좌를 개설하고 실제 미국 배당주를 매수한 고객을 대상으로 ‘미국 배당주 투자 스터디’를 구성해 분기 1회 서승용 대표와의 만남, PB 멘토링, 도서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미국 배당주 투자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사전예약이 필요하며 참가신청 및 문의는 유진투자증권 부전지점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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