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만 두산그룹 회장이 동대문 상권 활성화를 위한 ‘동대문 미래창조재단’을 설립했다.
박 회장은 26일 서울 동대문구 두산타워에서 동대문 미래창조재단 출범식을 열고, 초기 재원으로 박 회장이 사재 100억원, 두산그룹이 100억원 등 모두 200억원을 출연키로 했다.
다음 달 서울시내 면세점 2곳 선정을 앞두고, 동대문을 중심으로 하는 면세점 사업안
가을이 깊어가는 계절에 뜻 깊은 나눔 행사가 펼쳐진다.
10월 17일 월드컬처오픈(위원장 홍석현) 측은 서울 W스테이지에서 ‘아낌없이 주는 피아노’ 무료 연주회를 연다.
‘아낌없이 주는 피아노’는 피아노를 통한 꿈과 행복 나눔을 실천하는 재능기부 프로그램이다. 1부에서는 피아노와 성악으로 이루어진 음악회, 2부에서는 재능 나눔 운동을 이미 진행하고
이용관 집행위원장이 부산국제영화제(BIFF)를 앞두고 온라인 상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용관 집행위원장은 한국영화 프로그래머, 부위원장을 거쳐 지난 5년여 동안 김동호 전 위원장과 공동위원장으로 일했다. 김동호 전 위원장이 주로 해외에서 보폭을 넓혔다면, 실무는 그가 챙겼다.
이 집행위원장은 지난 2011년 김동호 위원장이 공식 퇴임을 하자 그
웹툰히어로-툰드라쇼 ‘내 남자는 육아도우미’편에서 EXID 정화와 고현의 설레는 포옹이 포착됐다.
3일 MBC에브리원 ‘웹툰히어로-툰드라쇼’(연출 김동호, 이순옥, 김예린, 공동제작 심엔터테인먼트, 와이랩) 측은 육아영(정화 분)과 고용제(고현 분)의 포옹 장면이 담긴 스틸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화는 고현의 기습포옹에 눈을 동그랗게 뜨고 깜짝
전국경제인연합회가 문화예술 창작인재 육성 현장을 찾았다.
전경련은 상암동 CJ E&M 센터에 있는 문화창조융합센터에 방문한 자리에서 김동호 문화융성위원회 위원장을 초청해 ‘2015년 제1차 사회공헌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위원회는 기업의 문화예술 사회공헌이 최근 문화재단 설립 뿐 아니라 대중문화 분야의 인재양성 등으로 확대되고 있는
칸 국제영화제다. 올해로 68회를 맞는 칸 영화제(13~24일)에선 영화의 향연이 펼쳐지고 있다. 수많은 사람의 눈이 칸영화제 개막작 엠마누엘 베르코 감독의 ‘라 테트 오트(La Tete Haute)’를 비롯한 다양한 영화와 스타로 향한다. 거리에선 영화와 연기자에 관해 토론과 평가를 하는 영화팬과 전문가들의 모습이 보인다. 세계 언론은 칸 영화제에 대
박근혜 대통령은 7일 오후 청와대에서 주한 외교단과 리셉션을 한다. 주한외교단 및 국제기구 대표와 우리 정부의 외교정책 기조를 공유하는 자리다.
박 대통령은 2013년 3월과 4월에 각각 중남미·아프리카, 유럽·아시아 국가의 주한 외교사절단을 접견한 적이 있지만, 주한 외교단 전체와 리셉션을 갖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미일 신밀월 시대 진입, 중일
박근혜 대통령은 3월 ‘문화가 있는 날’인 25일 오후 종로구 동숭동 대학로의 ‘예술가의 집’을 찾아 청년예술인들이 직접 기획·제작한 ‘꿈틀쇼: 청년예술인, 꿈의 채널을 틀어라’ 토크콘서트에 참석했다.
이날 토크콘서트는 올해 초 대통령 직속 위원회인 문화융성위원회와 청년위원회가 함께 마련한 것으로, 청년예술인들의 진로와 일자리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 새로운
박근혜 대통령은 2월의 ‘문화가 있는 날’인 25일 오후 서울 상암동 문화창조융합센터를 찾아 융복합 쇼케이스 공연 3편을 관람했다. 박 대통령은 지난해부터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로 지정한 ‘문화가 있는 날’에 맞춰 문화체육 현장을 찾아 왔다. 이번이 벌써 7번째다.
이날 선보인 공연은 밴드와 뮤지컬이 결합된 ‘도로시 밴드’와 글로벌 넌버벌 퍼포먼스팀인 ‘
‘완성도 높은 가족영화의 탄생’이라는 호평을 얻으며 화제를 모은 영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이 관객들의 응원에 힘입어 상영관을 확대, 12일부터 실질적 재개봉에 돌입했다.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은 개그맨 박휘순의 자발적 대관을 시작으로 타블로, 김수미, 진구, 임원희 등 셀러브리티의 대관 릴레이에 음악감독 강민국 등 영화 스태프의 참여는
박근혜 대통령이 28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서울 용산구 용산CGV에서 영화 국제시장을 관람했다. 이 자리에는 김동호 문화융성위원장과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김세훈 영화진흥위원장, 영화스태프 및 가족, 파독 광부·간호사와 가족, 이산가족, 20~70대 등 세대별 일반국민 등 180여명과 함께 했다.
박 대통령의 영화 관람은 모든 스태프들과 표준
한국영화계가 부산국제영화제 이용관 집행위원장에 대한 ‘사퇴 종용’에 대해 공동 성명을 내고 철회를 요구했다.
한국영화제작가협회, 한국영화감독조합,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 한국독립영화협회, 여성영화인모임, 영화마케팅사협회 등 12개 한국영화단체는 26일 “부산시는 부산국제영화제 이용관 집행위원장 사퇴 종용을 즉각 철회하라”라고 밝혔다.
이들 단체는 “부
변호사업계가 불황인 가운데 사법연수원생들의 취업률이 해마다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사법연수원을 수료한 44기 연수생의 취업률은 43.4%로, 군 복무 예정자를 제외하면 408명 중 177명만이 직장을 구했다. 지난 43기 46.8%에 비해 3.4%p 감소한 것이다.
사법연수원생 취업률은 2011년 56.1%을 기록했다가 2012년 4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은 8일 광화문 금호아트홀에서 ‘2015 금호아트홀 신년음악회’를 열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음악회에는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을 비롯 이홍구 전 국무총리, 김동호 문화융성위원회 위원장, 벳쇼 코로 주한 일본대사 등 각 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으며, 금호아시아나그룹 사장단 및 임직원이 함께했다.
이번 신년음악회에는 2015년 한
사회복지법인 ‘함께걷는아이들’이 오는 12월 19일 광림아트센터 장천홀에서 제6회 올키즈스트라(Allkidstra)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올키즈스트라는 ‘모든 아이들의 희망을 연주한다’는 뜻으로 사회복지법인 함께걷는아이들이 2009년부터 교육 기회가 적은 아동, 청소년들에게 음악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는 사업이다. 특히 악기 지원 및 레슨, 관악
소비의 국경을 무너뜨린 해외 직구족들이 대한민국 경제의 틀을 바꿔놓고 있다.
물건을 파는 유통회사와 배달을 하는 물류회사, 대금을 결제하는 금융회사가 서비스를 통합하고 있다. 한국 제품을 싹쓸이 하는 해외 직구족을 잡기 위해서다. 이를 위해 이종업체 간 컨버전스(융합)도 불사한다. 대표적 아날로그 산업인 유통과 물류가 금융과 만나 디지털화하고 있는 셈이다
‘나쁜 녀석들’가 시즌2의 가능성을 남긴 채 종영했다.
13일 OCN 드라마 ‘나쁜 녀석들’ 마지막회에서 오재원 검사 이하 김동호(남성진), 차실장 등의 숨겨진 죄가 밝혀졌다.
이날 ‘나쁜 녀석들’에서 유미영(강예원)은 “사람은 자기의 잘못을 끊임없이 정당화하지. 당신은 정의라는 명분으로 자신의 욕심만을 채운거야”라고 차실장에게 말했다.
이에 차실
‘나쁜 녀석들’ 김태훈이 박해진의 살인 누명과 그 사연을 털어놨다.
13일 OCN 드라마 ‘나쁜 녀석들’ 마지막회에서 김동호(남성진)가 이정문(박해진)을 수단으로 이용한 오재원 검사(김태훈)와의 일을 모두 밝혔다.
이날 ‘나쁜 녀석들’에서 이정문은 김동호를 데려와 묶어 놓고 다그쳐 물었다. 이에 김동호는 “오재원 검사가 무슨 사건을 맡게 됐다고 하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