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엽 LS산전 회장이 LS그룹 핵심 사업인 전선 부문 회장을 맡는다. 구자용 E1 회장은 LS네트웍스 회장을 겸임하고, 구자균 LS산전 부회장은 산전 사업부문 부회장직을 수행한다. 또 구두회 예스코 명예회장 외아들 구자은 사장은 최고운영책임자(COO)에서 최고경영자(CEO)로 승진한다.
LS그룹은 최근 구자열 LS전선 회장의 그룹 회장 승계를 확정한
LS가(家) 막내인 구자은 LS전선 사장(COO·최고운영책임자)이 최고경영자(CEO)로 데뷔한다. 구 사장은 LS그룹 공동 창업자의 한 사람인 고(故) 구두회 예스코 명예회장의 외아들이다. 이에 따라 구 사장을 포함한 LS가 창업 2세 사촌형제 8명 모두 CEO 대열에 합류하며, LS 특유의 사촌 경영이 본격 개막하게 됐다.
10일 재계에 따르면 LS그룹
지난 1년 동안 LS가(家)에는 슬픈 일들이 이어졌다. LS그룹의 창업과 성장에 힘을 보탰던 ‘태·평·두’ 3형제 중 두명이 세상을 떠났다. 지난해 10월21일 고(故) 구두회 예스코 명예회장이 숙환으로 별세했고, 1년 후인 지난 10월20일에는 고(故) 구평회 E1 명예회장이 별세했다. 유일하게 살아있는 구태회 LS전선 명예회장은 지난 5월24일 부인 최
구평회 E1 명예회장의 빈소에 정재계 인사들의 조문 발길이 이어졌다.
구평회 명예회장이 별세한 지 사흘째인 22일 서울 아산병원 빈소에는 정몽준 새누리당 의원,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 남용 전 LG전자 부회장, 이계안 전 현대차 사장, 김우식 전 부총리 등이 찾았다.
오전 11시 57분 경 조문을 온 정몽준 의원은 “구 명예회장은 ‘2002년 한일 월드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차남인 정몽구(74) 현대·기아차 회장은 언론에 모습을 잘 드러내지 않는다. 가끔 기자들과 마주쳐도 정몽구 회장의 언행은 신중하다. 그는 기자들의 질문에 길게 답변을 하는 경우가 거의 없다. “그렇다, 아니다,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등이 전부다.
그러나 정몽구 회장을 잘 아는 이들은 그의 본 모습은 언론에 비춰진
구평회 E1 명예회장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아산병원에 20일 각계의 조의가 잇따랐다.
이명박 대통령과 김영삼 전 대통령은 빈소에 조화를 보내 고인이 기업가로서 일궈낸 업적을 기리고 애도의 뜻을 표했다.
맹형규 행정안전부 장관, 권재진 법무부장관, 권도엽 국토부장관, 최광식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남덕우 전 국무총리 등 전·현직 정부 인사들과 허창수 전국경제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은 매일 오전 가족들과 함께 아침식사를 했다. 회사일이 바빠도 거르는 일이 없었다. 해외 출장 등의 일이 아니면 가족들은 모두 참석해야 했다.
현대가를 잘 아는 재계의 한 고위 관계자는 “고 정주영 회장은 아침식사 자리에서 엄한 훈계를 하는 경우는 드물었다. 사업 관련한 얘기는 잘 하지 않았다. 그래도 매일 가족이 함께 하는 시
구자홍 LS그룹 회장은 “각사별로 보유하고 있는 R&D 역량이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그룹차원의 교류와 글로벌 파트너들과의 상호협력을 바탕으로 사업 및 기술 파트너십을 강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구자홍 회장은 경기 안양 소재 LS타워에서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 개최하는 주력 계열사들의 연구개발 보고대회 및 전시회 ‘LS T-Fair
향년 90세의 나이로 별세한 구태회 LS전선 명예회장의 부인 최무 여사의 상은 조용한 분위기에서 가족상으로 치뤄졌다.
서울아산병원에서 24일 치뤄진 최무 여사의 장례는 구자홍 LS그룹 회장을 비롯해 구근희 씨, 구자엽 LS산전 회장, 구혜정 씨, 구자명 LS나꼬동제련 회장, 구자철 한성 회장 등 자녀들이 빈소를 지켰다. 구태회 명예회장은 이날 모습을 드
구태회 LS전선 명예회장의 부인 최무 여사가 24일 오후 향년 90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고 최무 여사는 17살이던 1939년 구태회 명예회장과 결혼해 슬하에 구자홍 LS그룹 회장을 비롯해 구근희 씨, 구자엽 LS산전 회장, 구혜정 씨, 구자명 LS-Nikko동제련 회장, 구자철 한성 회장 등 4남 2녀를 뒀다.
전통적인 유교 집안에서 태어난 최
LS그룹은 지난 21일 안성 LS미래원에서 400여명의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혁신 성공사례를 공유하고 혁신 의지와 시너지 창출을 위한 ‘LS I-Fair’를 개최했다.
LS 아이페어는 LS그룹이 미래 성장을 위해 그룹 내 혁신 성공 사례를 공유하는 행사로, 구자열 LS전선 회장과 구자엽 LS산전 회장 등 LS그룹의 수뇌부가 대부분 참석했다.
구 회
구자은 LS니꼬동제련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 LS전선으로 자리를 옮길 것으로 알려졌다.
LS그룹 관계자는 5일 “8일 열리는 이사회에서 구자은 부사장의 승진문제가 논의될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사회가 끝나면 8~9일경 그룹 사장단 인사를 단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구자은 부사장은 LS그룹 공동 창업주의 한 사람인 고(故) 구두회 예스코 명예회장의
구자홍 LS그룹 회장이 그룹차원의 연구개발 역량을 강조했다.
구자홍 LS그룹 회장은 지난 26, 27일 경기 안양시 LS타워에서 열린 LS그룹 기술 축제 ‘T-페어 2011’에 참석해 “연구개발(R&D)이 LS의 미래 성장 에너지”라며 “범 그룹 차원의 R&D 교류와 기술간 파트너십을 통해 R&D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구 회장은 이날 격
구자홍 회장은 27일 "환율, 원자재가 등 외생요인에 영향 받지 않고 지속 가능한 성장과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에너지가 바로 R&D 경쟁력"이라고 말했다.
구 회장은 경기 안양 소재 LS타워에서 26~27일 양일간 개최된 ‘LS T-Fair 2011’행사에서 “범 그룹차원의 R & D 교류와 사업 및 기술간 파트너십을 통해 R & D 역량을 강화해야
구자홍 LS 회장이 그룹사들의 혁신 사례 공유와 LS파트너쉽 전파 전도사로 나섰다.
LS그룹은 지난 24일 경기도 안성시 LS미래원에서 계열사간 혁신 성공 사례 공유와 지속적인 혁신 의지 고취 등 그룹의 혁신 시너지 창출을 위해 ‘LS I(Innovation)-Fair 2011’ 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Jump up together
LS그룹이 올해 스마트그리드를 기반으로 한 전기 전력 인프라, 차세대 자동차, 친환경 리사이클링 등 LS가 보유하고 있는 고유 역량을 활용해 그린비즈니스 분야에서의 사업기반 확보와 성과 가시화를 강조했다.
LS그룹(회장 구자홍)은 3일 경기 안양시 소재 LS타워 강당에서 2011년도 신년하례 및 그룹의 새로운 가치이자 경영철학인 'LS파트너십' 선포식
구자홍 LS그룹 회장이 계열사간 R&D분야 기술교류와 범 그룹차원의 협력을 당부했다.
구 회장은 4일 LS그룹 주력 계열사들의 연구개발 보고대회 및 전시회인 'LS T-Fair 2010' 행사에서 격려사를 통해 "LS그룹이 미래 성장동력으로 키우고 있는 스마트 그리드, 신재생에너지, 전기자동차 핵심부품 및 해외자원개발사업 등의 그린 비즈니스 분야에서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혁신의 기운이 조직 내에 넘쳐나도록 임직원 모두가 혁신을 즐기고, 혁신의 메신저가 되자."
구자홍 LS회장은 25일 오후 경기도 안성시에 위치한 그룹 연수원인 LS미래원에서 열린 'LS I(Innovation)-Fair 2010'에서 격려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구 회장은 "LS가 미래 성장엔진으로 키우고 있는 그린 비
재벌닷컴은 2010년 경인년(庚寅年) '호랑이 해'의 시작을 앞두고 1796개 상장사 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출생년도를 조사한 결과 '호랑이 해'에 태어난 범띠 재계 인사는 506명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24일 밝혔다.
이중 현직 그룹 총수나 회장으로 경영 일선에서 활약중인 재계 인사는 53명이고, 명예회장이 3명, 부회장이 11명, 사장급 CEO가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