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열 LS전선 회장 “LS파트너십으로 새 혁신 나설 것”

입력 2012-05-22 14: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구자열(왼쪽) LS전선 회장이 ‘LS I-Fair 2012’ 행사에서 그룹 혁신 공로자에게 시상한 후 악수를 하고 있다.
LS그룹은 지난 21일 안성 LS미래원에서 400여명의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혁신 성공사례를 공유하고 혁신 의지와 시너지 창출을 위한 ‘LS I-Fair’를 개최했다.

LS 아이페어는 LS그룹이 미래 성장을 위해 그룹 내 혁신 성공 사례를 공유하는 행사로, 구자열 LS전선 회장과 구자엽 LS산전 회장 등 LS그룹의 수뇌부가 대부분 참석했다.

구 회장은 이날 격려사를 통해 사업환경의 변화를 기회로 만들어야한다고 강조했다.

구 회장은 “지속적인 혁신이 LS의 성장에 큰 힘이 됐으며, 사업환경의 거대한 변화는 우리에게 무궁무진한 기회”라고 말했다.

특히 “그린 비즈니스 분야에서 그룹의 획기적 도약을 위해서는 혁신 리더들의 활약이 더욱 중요하다”며 “LS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창의와 열정을 모아 새로운 혁신 에너지를 만들자”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LS전선의 ‘비즈니스 모델 혁신을 통한 솔루션 사업 성과’와 LS산전의 ‘외부환경 극복을 위한 재료비 절감’, LS엠트론의 ‘도금 공정 혁신’ 등 국내외 11개 팀이 혁신 성공 사례를 발표했다. LS파트너십 상에는 대성전기의 ‘공급망 관리(SCM) 혁신을 통한 물류비 절감’ 팀이 수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702,000
    • +4.86%
    • 이더리움
    • 3,590,000
    • +6.18%
    • 비트코인 캐시
    • 349,000
    • +8.72%
    • 리플
    • 1,915
    • +7.04%
    • 솔라나
    • 155,000
    • +11.03%
    • 에이다
    • 306
    • +9.68%
    • 트론
    • 463
    • +0%
    • 스텔라루멘
    • 264
    • +3.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3.87%
    • 체인링크
    • 16,860
    • +7.8%
    • 샌드박스
    • 51.34
    • +6.5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86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39
    • 3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9
    • 4 Argus 인기지수 29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1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6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Huma Finance $11.2M · 유통량 26% D-6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