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은 '두드림 매치메이커스' 2기 교육생 수료식과 '잡(Job, 일자리) 매칭데이'를 했다고 14일 밝혔다.
신한금융은 신한 두드림 스페이스(청년 취업ㆍ창업 플랫폼)를 기반으로 창업 교육과 스타트업 육성, 잡 매칭, 콘텐츠 크리에이터 양성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잡매칭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두드림 매치메이커스는 스타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가 ‘제2차 노동인력위원회’를 열고, 국방부의 산업 기능 요원 축소 방침이 중소기업에 미치는 영향을 논의했다.
6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제2차 노동인력위원회’가 열렸다. 이날 위원들은 제조 중소기업 산업 기술 인력의 부족률이 대기업보다 3배나 높고 내년부터 시행되는 주52시간제로 인력 부족 문제 해결 방안도 마련되
올해 상반기에 항공사, 인천공항 등에 약 3000명이 취업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9월 6일부터 운영해온 항공일자리 취업지원센터를 통해 올해 상반기 중 9개 우리나라 항공사에서 2521명(전년동기대비 21.55%), 인천ㆍ한국공항공사에서 433명(84%)을 채용했다고 6일 밝혔다.
특히 항공사 객실승무원(35.9%), 항
A대학에서 문과 계열을 전공한 정태식 씨. 그는 SK하이닉스의 ‘청년희망나눔’ 프로그램을 통해 반도체 클린룸 제조 업체인 광건티앤씨에 올 1월 입사했다. 정 씨는 반도체와 전혀 상관없는 문과 전공자이지만, 실무 교육을 바탕으로 클린룸에 들어가는 반도체 패널 시공을 점검하는 일을 하고 있다.
그는 “상·하반기 10번 넘게 취직에 실패하면서 자신감을 많이
6월 기준 실업률이 4.0%로 1999년 이후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최악의 구직난이라고 하나, 기업 10곳 중 7곳은 상반기 계획한 인원을 모두 채용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이 기업 771곳을 대상으로 ‘상반기 채용 결과’에 대해 조사한 결과, 상반기 채용을 진행한 692개사 중 71%가 ‘당초 계획한 인원을 채용하
기업 및 사업주는 ‘운전ㆍ배달’직 인력을 가장 많이 필요로 하고 있었지만 구직자들은 ‘생산ㆍ기술ㆍ건설’ 분야의 취업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생활밀착 일자리를 제공하는 벼룩시장구인구직이 자사 구인구직 플랫폼을 통해 등록된 상반기(1~6월) 채용공고와 이력서를 비교·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생활밀착직 채용시장에서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으로
현대건설이 업계 최초로 시행한 ‘현대건설 기술교육원-협력사 채용박람회’가 3회차를 맞는다.
현대건설은 기술교육원 재학생 및 졸업생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지원하고 구인난을 겪는 협력사에 우수인재 채용기회를 제공하는 채용박람회를 1일 현대건설 기술교육원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 참여하는 업체는 토목, 건축, 플랜트, 기계, 구매 등 다양한
신한금융그룹은 24일 서울시 성동구에 소재한 신한 두드림스페이스에서 중소벤처기업부, 벤처기업협회와 상생ᆞ공존ᆞ성장을 위한 자발적 상생기업(이하 자상한 기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중기부에서 발굴하고 있는 ‘자상한 기업’은 중소기업투자, 일자리창출, 취업지원 등 기업의 상생적 역할을 선도하는 기업을 말한다. 네이버 1호, 포스코 2호에 이어 이번 신한금융이
포스코건설이 현장 계약직 직원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제도를 정례화하기로 했다. 경기 악화로 고용 한파를 겪는 건설업계는 "이례적"이라는 반응이다.
11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포스코건설은 올해를 시작으로 매년 현장 엔지니어를 대상으로 정규직 전환 등 고용형태 전환에 나선다.
올해는 내달 1일부로 이번 제도에 따른 첫 번째 고용형태 전환이 실시된다. 이후부터
KB국민은행은 28일 서울 코엑스 D홀에서 250개 우수기업이 참여하는 ‘2019 제1차 KB굿잡 우수기업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취업박람회는 29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KB굿잡 취업박람회’는 KB국민은행이 중견·중소기업의 구인난 해소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11년 1월 출범시킨 일자리 연결 프로젝트이다. 총 누적 방문자수가 25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WISET)는 2019년 '신진여성연구원 산업현장진출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과 인력을 6월12일 까지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기업의 연구개발(R&D) 구인난을 해소하고 이공계 청년 여성의 산업 R&D분야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시행된다. 여성연구원을 채용할 경우, 해당인력의 인건비와 교육훈련을 지원해주는 것이
정부가 반도체 전문 인력 양성 방안 중 하나로 연세대와 고려대에 기업과 연계된 반도체 계약학과를 신설하기로 해 관심이 모아진다.
30일 정부가 내놓은 '시스템반도체 비전과 전략'에 따르면 2021년 연대와 고대에 각각 정원 50명, 30명 규모의 학부 과정 반도체 계약학과가 신설된다. 반도체 시장 상황 변화에 맞는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해서다.
국내 LCC(저비용 항공사) 업계의 이목이 ‘아시아나항공 매각’에 쏠리고 있다. 국내 2위 대형 항공사인 아시아나항공이 에어부산, 에어서울 등 자회사들과 함께 통매각될 경우, LCC 사업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현재로서는 순작용과 부작용을 쉽게 점칠 수 없는 상황이어서 LCC들의 이해득실 계산이 복잡해지는 양상이다
청년들의 눈높이에 맞는 스마트한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중소기업계가 발 벗고 나섰다.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와 벤처기업협회,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등 16개 중기단체로 구성된 중소기업단체협의회는 12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청년 스마트일자리 프로젝트(스마일 프로젝트) 선포식’ 을 열었다.
이번 선포식은 중소기업계가 청년의 눈높이에 맞는
고액연봉을 받고 중국에 갔던 우리나라 디스플레이 연구원들 중 일부가 한국으로 유턴(U-turn)하고 있다.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들이 핵심 기술을 확보하게 되면 재계약을 하지 않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연구개발(R&D)인력 구인난을 겪고 있는 우리 기업들은 귀국한 연구원 중 일부를 불가피하게 재입사시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시는 시내 모든 법인택시회사(254개 사)의 회사별 근로ㆍ급여정보를 누구나 확인할 수 있도록 온라인 공개를 의무화한다고 24일 밝혔다.
서울시는 사업개선명령을 개정해 사업자에게 시가 지정한 사이트(http://www.stj.or.kr)를 통해 납입기준금, 급여, 소정근로 시간, 복리후생 수준 등을 공개해야 한다.
지금까지는 폐쇄적이던 택시
‘360만 중소기업인 수장은 누가 될까.’
360만 중소기업인의 대표를 뽑는 제26대 중소기업중앙회장 선거전이 막판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저마다 차기 ‘중통령’ 적임자를 자처하며 5명의 후보들이 끝까지 완주 의사를 밝히고 있는 가운데 20일 대구, 전주에 이은 마지막 후보자 정책 토론회가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열렸다. 이재한 한용산업 대표, 김기문
유례없는 저출산에 이르면 5년 내 우리나라 총인구가 감소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10일 통계청 등 관계부처에 따르면 통계청은 다음 달 28일 발표하는 2017~2067 장래인구 특별추계 결과에서 우리나라 총인구가 감소하는 예상 시점을 기존 예상보다 앞당길 예정이다.
통계청은 2016년 추계에서 한국의 총인구 감소 시점을 중위 추계 기준으
IMF 이후 최악의 구직난이라는 말이 있지만, 오히려 중소기업은 사람이 없어 전전긍긍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은 최근 중소기업 476개사를 대상으로 ‘2018년도 채용 현황’을 조사한 결과 지난해 채용을 진행한 기업(369개사) 중 무려 69.4%가 계획한 인원을 채용하지 못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2017년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국내 제약·바이오산업 육성 의지를 피력했다.
박 장관은 22일 오후 서울 서초동 JW타워에서 열린 글로벌 신약 기술수출 기업현장 간담회에서 유한양행과 한미약품 등 17개 제약·바이오기업 대표와 신약개발 관련 6개 단체장을 만나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있으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박 장관은 “제약·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