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용돈박스는 세븐돌핀스 김충훈…승자 ‘럭키박스’는 리누?

입력 2024-05-12 19: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복면가왕' 캡처)
(출처=MBC '복면가왕' 캡처)

‘용돈박스’의 정체가 세븐돌핀스의 김충훈으로 밝혀졌다.

12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225대 가왕 자리를 놓고 8인의 도전자들이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

이날 1라운드 4번째 대결에서는 ‘럭키박스’와 ‘용돈박스’는 김현식의 ‘내 사랑 내 곁에’를 열창하며 감미로운 무대를 펼쳤다. 무대 결과 70대 29로 ‘럭키박스’가 다음 라운드로 진출하게 됐다.

김수철의 ‘못다 핀 꽃 한 송이’를 열창하며 가면을 벗은 ‘용돈박스’는 데뷔 45년차 세븐돌핀스의 멤버 가수 김충훈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안겼다.

김충훈은 “신인의 마음으로 데뷔하기는 오래됐지만 방송 쪽으로 나온 지는 얼마 안 됐다.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라며 “라이브 공연하면서 방송하기가 힘들었다. 도저히 힘들어서 할 수 없었다”라고 활동을 하지 못했던 이유를 밝혔다.

이어 “작년 6월에 제 생애 처음으로 콘서트를 했다. 아직도 살아있음을 느꼈다”라며 “앞으로 곡을 더 많이 써서 좋은 노래 들려드리고 싶다. 앞으로 열심히 노래할 수 있을 때까지 노래하고 싶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김충훈을 꺾고 다음 라운드로 진출한 ‘럭키박스’의 유력 후보로 가수 리누가 거론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같은 코인 거래소마다 다른 가격…이유는 [e가상자산]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71,000
    • -2.47%
    • 이더리움
    • 3,249,000
    • -2.81%
    • 비트코인 캐시
    • 618,500
    • -3.21%
    • 리플
    • 2,106
    • -2.81%
    • 솔라나
    • 128,900
    • -4.23%
    • 에이다
    • 381
    • -3.54%
    • 트론
    • 524
    • +0.19%
    • 스텔라루멘
    • 227
    • -3.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4.55%
    • 체인링크
    • 14,420
    • -5.26%
    • 샌드박스
    • 109
    • -4.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