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아로나민’은 1963년 활성 비타민 B군 중심의 영양제로 첫선을 보인 이래 50년 넘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 기준 2016년과 2017년 2년 연속 일반의약품 매출 1위를 기록한 스테디셀러 의약품이다.
현재 아로나민은 5종류가 출시되고 있다. △피로해소제 콘셉트의 ‘아로나민골드’ △항산화제가 더해진 ‘아로나민씨플러스
춥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감기로 고생하는 어린이들이 점점 늘고 있다. 어린이는 성인보다 면역력이 약해 감기 바이러스에 감염되기 쉽다. 특히 어린이는 약물이 몸에 미치는 영향이 어른과 달라 잘못 복용 시 부작용 발생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제품설명서에 기재된 나이 제한, 사용량 등을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동제약은 스틱형 낱개 포장을 적용
일동제약은 스틱형 낱개 포장을 적용한 어린이 종합감기약 ‘캐롤 콜드 키즈 시럽’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캐롤 콜드 키즈 시럽은 콧물, 코막힘, 재채기, 목구멍 통증, 기침, 가래, 오한, 발열, 두통, 관절통, 근육통 등 감기의 여러 증상을 완화해준다.
제품 디자인에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캐릭터 ‘코코몽’을 활용했으며, 사과
동화약품은 종합감기약 판콜 시리즈 제품으로 ‘판콜아이’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판콜아이는 해열제 ‘판콜아이 시럽’과 종합감기약 ‘판콜아이콜드 시럽’ 2종으로 구성됐다.
판콜아이 시럽은 해열에 효과적인 덱시부프로펜 성분으로 생후 6개월 이상의 소아부터 복용 할 수 있다. 기존에 병 포장으로만 판매된 덱시부프로펜 성분을 복용이 간편한 1회
일동제약은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 감기약 ‘캐롤비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캐롤비 시리즈는 쉬운 목넘김과 빠른 약물 흡수 등을 고려해 소형의 연질캡슐 제형을 채택했으며, 타르 색소 대신 천연 색소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연질캡슐 형태의 감기약으로는 국내 최초로 비타민B2(1일 복용량 기준 12mg
강원 춘천에서 열대 희귀 감염병인 치쿤구니야열 의심증세를 보인 30대 여성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15일 보건 당국은 이달 초 강원 춘천에서 30대 여성이 '치쿤구니야열' 의심증세를 보여 정밀검사를 한 결과 음성 판정이 나왔다.
이 환자는 최근 2박 3일 일정으로 말레이시아 여행을 다녀왔으며 현재 호전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치쿤구
현대인들은 스트레스, 과로, 음주 , 흡연, 정제된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 심한 육체적 활동 등으로 필수 비타민과 미네랄이 고갈돼 영양소 결핍으로 인한 각종 질병에 시달리기 쉽다. 마그네슘과 신경 비타민 등이 부족해 생기는 근육경련과 근육통 등이 대표적이다.
유한양행의 ‘마그비 액티브정’은 근육을 조절하고 뼈 생성 등에 관여하는 마그네슘과 에
일본에 다녀오는 길엔 반드시 사와야 한다는 ‘동전파스’가 최근 국내에서도 연달아 출시됐다. 지난 9월 조아제약이 ‘조아포인트 플라스타’를 출시한 데 이어 최근에는 녹십자도 ‘제놀 코인 플라스타’를 출시, 국산 ‘동전파스’가 소비자의 마음을 얻기 위해 시장에서 맞붙었다.
동전파스는 커다란 직사각형 모양의 기존 파스와 달리 500원짜리 동전 크기의
JW중외제약은 지난 4일(현지시간)부터 5일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2017 미국류마티스학회(ACR : American College of Rheumatology)에서 통풍치료제 ‘URC102’에 대한 임상 1상과 2a상 결과를 발표했다고 8일 밝혔다.
URC102는 JW중외제약이 로슈그룹 산하 쥬가이제약과 공동 개발 중인 통풍치료 신약후보물질로 요산
국내에 유입된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 10명 중 8명은 동남아시아 여행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해 3월 이후 국내에 유입된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 21명을 조사한 결과 76%인 16명이 동남아시아 여행 도중 감염됐다고 26일 밝혔다.
필리핀 8명, 베트남 4명, 태국 3명, 몰디브 1명이었다. 나머지 5명은 브라질, 도미니
한국프로골프협회(KPGA·회장 양휘부)는 KPGA 공식 리커버리 크림 업체인 플렉스파워에이더블유에스(대표이사 박인철)는 22일 경기 성남의 협회 사무실에서 공식파트너십을 체결하고 2018년까지 향후 2년간 후원 협약을 맺었다.
KPGA 양휘부 회장은 “플렉스파워와 공식파트너십 협약을 맺어 기쁘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협회와 플렉스파워가 동반 성장할 수
피씨엘과 신신제약이 이번주 코스닥 상장을 위한 청약 일정에 돌입한다.
체외진단의료기기 개발업체인 피씨엘은 13~14일 청약을 받는다. 최종 공모가는 지난 8~9일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수요예측 결과를 바탕으로 8000원으로 확정했다.
희망공모가 최하단보다 20% 낮은 가격이다. 피씨엘은 희망 공모가를 1만 1300~1만 4400원에서 1만 500~1만
겨울 강추위로 인해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중장년층 관절 건강에 비상이 걸렸다.
외출 시 추위로 몸을 잔뜩 움츠릴 때 근육과 인대의 수축이 발생한다. 몸을 강하게 움츠리는 과정에서 근육에 스트레스가 가해지고, 근육의 긴장 상태가 지속되면서 마치 담에 걸린 듯한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혈관의 수축도 발생하는데 원활한 혈액순환을 방해해 산소
추석 명절을 앞두고 벌초와 성묘를 하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실제로 지난 주말이었던 8월 27일과 28일 주요 고속도로는 조상에게 미리 인사 다녀오려는 차량으로 정체를 빚었다. 이런 혼잡은 이번 주말도 마찬가지로 예상돼, 한국도로공사는 이번 주말 전국 고속도로 예상 교통량은 토요일(3일) 477만대, 일요일(4일) 413만대로 예측했다.
이런 정체 속에서
1주일 전에 차를 몰고 지방에 다녀온 일이 있다. 새벽같이 일어나 볼 일을 보고 점심을 먹은 뒤 귀가를 서둘렀다. 갈 때나 올 때나 중부고속도로를 이용했는데, 곤지암 톨게이트를 나와 한 10여 분 달렸을 무렵, 갑자기 차가 밀리기 시작했다. 두 차선 모두 차들이 시속 20km 정도로 기고 있었다.
출발 전에 화장실을 다녀왔으니 소변은 됐는데, 전날 잠을
질병관리본부가 지카바이러스와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등 감염병의 국내 유입 가능성이 하반기에도 지속된다고 전망했다.
질병관리본부는 23일 충북 오송 질병관리본부 긴급상황실에서 브리핑을 열고 올해 하반기 국내ㆍ외 주요 감염병 발생 전망 등을 발표했다.
먼저 지카바이러스의 경우 올해 국내 의심환자 504명이고 이 중 10명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질병관
쿠웨이트 여행에서 낙타 초유를 마신 60대 한국인 남성이 양브루셀라증 확진 판정을 받았다.
보건당국은 낙타유ㆍ낙타고기 등의 섭취가 브루셀라뿐 아니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감염 위험을 크게 높이는 행동이라며 자제를 당부했다.
질병관리본부는 29일 A(63) 씨가 쿠웨이트를 여행하면서 낙타 초유를 섭취했다가 양브루셀라증에 감염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질병관리본부는 베트남 호치민을 여행하고 돌아온 J씨(41ㆍ여)가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환자로 확인됐다고 29일 밝혔다. J씨는 베트남 현지 체류 중 모기에 물린 것으로 추정되며 임신부는 아니라고 질병관리본부가 설명했다.
J씨는 이달 11일부터 15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을 여행하고, 15일 귀국했다. 이후 19일부터 관절통과 근육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
질병관리본부는 푸에르토리코를 여행하고 돌아온 K씨(24)가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환자로 확인됐다고 13일 밝혔다.
K씨는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1일까지 푸에르토리코를 여행하고, 미국, 일본 등을 경유해 4일 귀국했다. 역학조사 결과 동행자는 없었다고 질병관리본부는 밝혔다.
K씨는 이달 9일부터 발진과 관절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하자 11일 서울 도
장마철이 돌아오면서 무릎 등 관절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비만 오면 관절통이 심해지는 이유는 습도와 기압, 온도 등이 급격히 변화하기 때문.
특히 습도, 저기압, 고온이 많은 영향을 미친다. 이들 요인이 관절염의 증상 전반에 영향을 줘, 관절의 통증과 관절의 강직 정도에 이상을 초래한다. 또한 기압의 변화는 신체의 압력을 일시적으로 변화시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