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6월 이달의 수산물로 쫄깃한 식감이 일품인 ‘갑오징어’와 바다의 여왕으로 꼽히는 ‘참돔’을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갑오징어는 다른 오징어류와는 달리 몸 안에 길고 납작한 작은 배 모양의 석회질 뼈가 있는데, 이 모양이 마치 갑옷같다고 해서 ‘갑오징어’라고 불린다. 이 뼈는 위산을 중화시켜 통증을 멎게 해주는 효과가 있어 위산과다 및 위궤
한익스프레스가 신선식품 배송 급증 소식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한익스프레스는 물류배송 기업이다.
30일 오전 9시 12분 현재 한익스프레스 주가는 전일 대비 200원(2.97%) 오른 693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업계에 따르면 2015년 마켓컬리가 처음 새벽배송을 시작할 당시 시장 규모는 100억 원에 불과했지만 올해는 4000억원 규모로
블록체인 기반 헬스케어 플랫폼 알파콘이 알파콘 메인넷 코인(ALPP Main-Net Coin)을 기축으로 진행하는 '알파체인 프로젝트'를 론칭하고 개인 맞춤형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알파푸드'를 선보였다고 27일 밝혔다.
알파푸드는 컨소시엄의 핵심인 팜마루상생협동조합의 플랫폼으로, 친환경 농산물의 생산, 제조, 유통 전 과정을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
이마트가 정월대보름인 19일을 앞두고 20일까지 '대보름 먹거리 페스티벌'을 연다고 15일 밝혔다.
행사상품은 부럼, 나물, 영양곡 등 총 35종으로 정상가 대비 10~33% 할인해 판매한다. 겉껍질까지 까 먹는 '피땅콩'인 국산 부럼 땅콩을 비롯해 부럼 호두, 건곤드레, 건취나물, 찰수수쌀, 서리태와 팥 등 부럼과 영양곡들이 주요 상품이다.
LG테크놀로지벤처스가 미국 바이오 화학물질 제조 스타트업에 투자했다.
2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LG그룹 벤처 투자회사 LG테크놀로지벤처스는 최근 미국 바이오 화학물질 제조 업체 리고스(Lygos)에 500만 달러(약 56억원)를 투자했다.
리고스는 인공지능(AI)·빅데이터 등 기술을 접목해 석유화학·생명과학 기초 원료를 생산하는 회사다. 제품
샘표가 요리에센스 ‘연두’로 미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
최근 채식 열풍이 거센 미국 시장에서 육식을 최소화하는 채식애호가인 플렉시테리안(Flexitarian)이 주요 타깃 소비자로 떠오르고 있다. 코트라(KOTRA)에서도 올해 주요 미국 식품 트렌드로 '채식'을 꼽았고 미국 최대 유기농 마켓 ‘홀푸드’(WHOLE FOODS)가 발표한 ‘2018
집에서 이른바 ‘홈술’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면서 각자 취향에 따라 전용 잔이나 와인·맥주 관련 용품을 별도로 구입해 사용하는 것은 물론 원하는 주류를 직접 양조해 즐기는 이들까지 생겨나는 추세다.
4일 11번가에 따르면 올 들어 11월까지 홈술 관련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생맥주 제조기 42%, 맥주거품기 35% 등의 매출 상승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
논과 밭은 농사를 짓는 땅이다.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을 보면 ‘논’은 물을 대어 주로 벼를 심어 가꾸는 땅으로 설명한다. 반면 ‘밭’은 물을 대지 아니하거나 필요한 때에만 물을 대어서 채소나 곡류를 심어 농사를 짓는 땅으로 정의한다. 사전적 정의처럼 우리나라의 논농사는 곧 벼농사이다. 그러나 역사적으로 벼농사는 밭 상태에서 시작됐다. 물을 채운 논에 재
인이스홀딩스가 슈퍼넛츠, 슈퍼씨드 등 견과, 곡류를 엄선해 가공한 슬리밍 푸드와 상온 레토르트 닭가슴살, 김소봉, 명현지등 국내 유명 셰프가 개발한 다양한 홈메이드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여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최근 곤약젤리가 인기다.
이 회사가 생산하는 곤약젤리는 칼로리가 거의 없고 젤리속에 또 다른 젤 리가 들어 있는
대우전자가 20일 클라쎄 스마트 컨버터블 소형 김치냉장고가 누적판매 9만 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은 원도어 스탠드형 제품으로 102리터 용량에 기존 대용량 김치냉장고 대비 1/4보다 작은 크기로 공간 효율성이 뛰어난 점이 특징이다.
또한, 김치 보관 시 사용환경과 김치의 양에 따라 내부온도로 강,중,약으로 1도씩 조절할
1975년 말에 게재된 한 신문 광고.
‘타’.
소주에 ‘타’ 먹으라고 해서 이름이 ‘타’다. 2018년 한국에서는 참으로 보기 드문 작명법이지만, 옛날엔 흔했다. 차 타고 세계 여기저기 누비라고 ‘누비라’, 섬유유연제로 옷을 보드랍게 해주라고 ‘보드란’하는 식으로 말이다.
요즘에도 편의점에 가면 소주에 깔라만시 맛이 나게 만들어 주는
AI, 즉 조류인플루엔자(Avian Influenza)를 예방하기 위해 당국이 철새들의 분변을 주기적으로 표집(標集)하여 병원성(病原性:병이 발생하는 원인이 되는 성질)의 유무와 정도를 살피고 있다. 문제의 조짐이 보이면 언론도 곧바로 “철새들의 분변을 채취하여 분석하고 있다”는 보도를 한다. 엊그제에도 그런 보도가 있었다. 분변, 어떤 의미일까? ‘배설물
지난해 성인(19세 이상) 남성 흡연율이 38.1%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는 담뱃값이 인상됐던 2015년(39.4%)보다 낮은 수준이다.
질병관리본부는 11일 이 같은 내용의 ‘2017년 국민건강영양조사’ 및 ‘2018년 청소년건강행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국민건강영양조사는 성인 1만 명, 청소년건강행태조사는 전국 중·고등학생 6만 명(8
삼성전자가 다양한 종류의 김치는 물론, 바나나·감자 등도 보관이 가능한 김치냉장고를 새롭게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김치뿐만 아니라 식품 특성에 따라 전문보관을 해주는 프리미엄 김치냉장고 2019년형 ‘김치플러스’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기존 ‘4도어’에 이어 ‘3도어’, ‘뚜껑형’ 제품에까지 ‘김치플러스’ 라인업을 확대해 소비자
식품가공업체 우농이 제조·판매한 '오징어땅콩볼' 제품에서 발암물질인 아플라톡신이 초과 검출되면서 판매중단·회수 조치가 내려졌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우농 '오징어땅콩볼' 제품에서 발암물질인 아플라톡신이 기준치를 초과 검출돼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1일 발표했다.
아플라톡신은 쌀, 땅콩을 비롯해 탄수화물이 풍부한 농산물이나 곡
농협경제지주(이하 농협)가 쌀가루를 활용한 가공식품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이를 통해 농산물 소비 감소에 대응한다는 복안이다.
농협은 24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쌀가루 태스크포스(TF) 개발상품 품평회를 열고 양념장과 아이스크림, 스낵, 김치전용 풀(糊) 등 4종 14가지 상품을 선보였다.
농협은 앞서 식품 시장 공략을 위해
대(對)중국 농식품 수출로가 다시 트이면서 수출 실적이 13개월 만에 반등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1~5월 누적 대중 수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7.9% 증가한 3억88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1월부터 당월 누적 수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한 것은 13개월 만이다. 지난달 실적도 9800만 달러로 전년 동월 보다 86.9% 증가
종량제 봉투에 담아 버린 폐기물의 절반 이상이 종이·플라스틱 등 재활용품인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부는 1인당 하루 생활폐기물 배출량, 사업장폐기물 배출실태 등을 분석한 '제5차 전국폐기물 통계조사'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9일 밝혔다. 이 조사는 1997년부터 5년마다 진행하고 있다.
조사 결과 1인당 하루에 버리는 쓰레기량이 929.9g로 5
새해 들어 다이어트를 시작한 이들 중 일부는 체중을 빠르게 줄이고 싶은 마음에 극단적인 식이조절을 하거나 식사를 거르기도 한다. 하지만 극소량의 칼로리 섭취 방식 다이어트는 오히려 건강을 해치거나 살이 찌기 쉬운 체질로 만든다. 다이어트 후에 체중이 다시 증가하는 이른바 ‘요요’ 현상이 나타나기 쉽다는 의미다.
전문가들은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 평소
종근당건강은 슈퍼푸드 전문 브랜드 ‘어스투어스(Earth to US)’의 신제품 ‘퀴노아’ 3종을 29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종근당에 따르면 퀴노아는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 쌀, 보리, 밀 등 다른 곡류와 달리 나트륨이 거의 없다. 심혈관계 질병 예방, 간세포 재생, 기억력 개선에 효능이 있는 베타인의 함유량이 미국 농무성(USDA)에 등록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