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을오토텍은 채용이 취소됐거나 복직 후 타 계열사로 전출시켰던 제2노조 직원 전원에 대해 전적 동의서를 징구하고 인사조치를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갑을오토텍은 지난해 6월 23일과 8월 10일 금속노조와 합의한 내용에 따라 제2노조 직원들을 채용 취소한 바 있다. 당시 거액의 이행강제금이 부과되는 것을 피하기 위해 충남지방노동위원회와 중앙노동위원회의
자동차용 전장 부품 및 전선소재 제조 전문회사 갑을메탈이 상반기 전년대비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갑을메탈은 올 상반기 매출 1753억 원, 영업이익 28억 원, 순이익 23억 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년대비 영업이익은 903% 증가했고, 순이익은 흑자전환한 수치다.
다만 지난해 연결재무제표 기준 종속회사였던 코스모링크의 지분 매각으로 인해 상반
갑을메탈이 그룹사의 이란 진출로 주목받고 있다. 갑을상사는 또 이달 말께 동양철관의 이란지사 설립을 추진하고 그룹 내에 태스크포스를 구성해 전시회 관련 업무 및 계열사들의 이란 진출을 지원하도록 할 예정이다.
글로벌 공조전문기업인 갑을오토텍은 승용·상용 자동차, 중장비등에 자동차 공기조절장치를 비롯한 응용열교환기 제품 등을 국내·외 자동차업체에 공급하
자동차 부품 및 전선소재 제조 전문회사 갑을메탈은 자회사 지분 매각으로 인한 매각금액을 재무구조개선 및 신규사업(스팀사업)투자에 사용할 것이라고 4일 밝혔다.
갑을메탈은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처분결정을 통해 자회사(주식회사 코스모링크)의 지분 47%를 동국실업과 국인산업에게 매각했다고 지난 31일 공시했다.
이번 매매를 통해 매매금액은 갑을메탈 자
두산그룹이 계열 증권사인 비엔지증권을 청산하기로 결정했다.
2일 두산에 따르면 비엔지증권은 지난달 30일 이사회를 열고 금융투자업 인허가를 반납하고 영업폐지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이사회 결정사항은 오는 15일 열리는 임시 주주총회에서 확정된다.
금융당국은 비엔지증권이 영업폐지를 신청하면 고객계좌 이전 등 투자자 보호에 필요한 사안을 검토한 뒤 영업폐
관세청은 오는 27일부터 개인이 수출입물품을 신고할 때 주민등록번호 대신 ‘개인 통관고유부호’를 쓰도록 제도를 바꾼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강화된 개인정보보호 조치의 일환으로 통관고유부호란 국세청장이 발급하는 사업자등록번호와는 별개로 관세청장이 부여하는 고유부호(예:갑을상사1981017)로 수출입신고서에 기재하는 필수 항목이다.
그동안 수출입업체에만
갑을상사그룹 계열의 강관 제조업체인 동양철관에 경영 참여를 표방한 개인 대주주가 등장해 향후 경영권 변동 가능성에 시장의 관심이 증폭될 것으로 보인다.
1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개인주주인 손명완씨는 이날 제출한 동양철관 ‘5% 주식 등의 대량보유 및 변동 신고서’를 통해 동양철관 주식 350만여주를 매수, 현재 5.5%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