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미국 시러큐스 바이오 캠퍼스 방문…장남 신유열 부사장 동행올해 가동 ADC 생산시설 점검…글로벌 CDMO 수주·경쟁력 강화 당부
“롯데바이오로직스의 시러큐스 바이오 캠퍼스는 바이오 산업을 넘어 그룹 전체의 성장을 이끌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미국 현지 바이오 사업 거점인 시러큐스를 찾아 현장 경영에 나서며 그룹 신성
9일 심리불속행 기간 도과⋯쟁점에 관해 재판부 논의 중서울고법, 3월 608억원 중 356억원 과징금 취소 판결
이른바 ‘벌떼입찰’로 총수 자녀 회사에 일감을 몰아준 호반건설에 공정거래위원회가 부과한 608억 원의 과징금이 정당했는지를 두고 대법원이 본격 심리를 이어간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특별3부가 보고 있는 ‘시정명령 및 과징금 납부명
26~27일 전북 익산 퍼스트키친서 20여 개 프로그램 식품 생산·물류·유통 현장 둘러보며 Κ푸드 체험 130팀 참가 국내 최대 요리경연대회...대상 ‘미식마녀s’김홍국 회장과 딸들, 직배송 신선 플랫폼 ‘오드그로서리’ 소개
26일 오전 찾은 전북 익산시 함열읍 ‘하림 퍼스트키친’. 이곳에서 열린 국내 최대 식품문화축제 'NS푸드페스타 2025 in
상위자 60억대 vs 하위자 20억 안팎…최대 3.5배 차이비트코인·이더리움 등 가상자산 신고 늘어
대통령비서실 고위 참모들의 보유 자산 규모가 10억 원대에서 60억 원대까지 큰 격차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을 중심으로 한 자산 구조가 여전했지만, 비트코인·이더리움·도지코인 등 가상자산을 보유한 참모들이 다수 포함돼 고위공직자의 재산 형성 양상
이재명 정부 고위공직자 146명의 재산이 공개됐다. 재산이 가장 많은 공직자는 김상호 대통령비서실 보도지원비서관으로 60억7800만 원을 신고했다. 김상호 비서관은 제주 화가 이왈종 작품 제주생활의중도를 보유했고 핵심 지역 부동산도 다수 소유했다. 이어 김영진 법무부 대한법률구조공단 이사장(59억800만 원), 이상경 국토교통부 1차관(56억6200만 원
신세계그룹, 26일 정기 임원인사 발표 유력⋯성과주의 인사 기조 주목실적 부진 계열사 교체 가능성⋯신세계DF·신세계인터·신세계L&B 등롯데·현대백화점그룹, 각각 11월 말·11월초 인사할 듯
신세계그룹의 정기 임원인사가 임박한 가운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성과주의’ 기조가 현실화할지 주목된다. 롯데·현대백화점그룹도 늦어도 내달 임원인사가 있을 예
빗썸은 22일 서울 강남구 빗썸금융타워에서 글로벌 블록체인 금융사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은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와 차남 에릭 트럼프가 공동 창립자로 참여한 디지털 금융 기업이다. 이 회사가 발행한 거버넌스 토큰 WLFI는 빗썸을 포함해 바이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 씨(24)가 해군 장교 후보생으로서 국방의 의무를 시작했다.
23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 웅포 강당에서 열린 제139기 해군 학사 사관후보생 입교식에서 이 후보생은 "사관후보생 이지호. 포기하지 않겠습니다"라는 힘찬 목소리로 각오를 밝혔다. 이날 입교한 후보생은 총 83명(남 62명, 여 21명)이다.
이지
윤동한 한국콜마 회장이 아들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을 상대로 주식 1만 주를 돌려달라는 소송을 추가 제기했다.
18일 화장품업계에 따르면 윤 회장은 이달 1일 아들인 윤 부회장에게 2016년 물려준 콜마홀딩스 주식 167만 주 가운데 1만 주를 돌려달라는 취지의 소송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청구했다.
앞서 5월 윤 회장은 2019년 아들에게 물려준 주식
'3세 경영' 신성장동력에 역점건기식과 스마트팜 비중 확대라면에 이은 새 먹거리 발굴 추진
60살 생일을 맞은 농심은 신춘호, 신동원, 신상열로 이어지는 '3세대' 경영체제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그 중심에 신동원 회장과 신상열 미래사업실장 전무가 있다. 신 회장이 신제품 출시와 해외 진출을 위한 현지법인 건립 등 글로벌 전진기지 구축에 주력했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지호 씨가 해군 장교로 입대했다. 개인적 선택처럼 보이지만, 한국 재계의 맥락에서는 상징적 의미가 크다. 오너 일가의 행보는 언제나 시장과 사회에 메시지를 던진다. 재벌가의 4세가 병역의무를 성실히 이행하는 모습은 글로벌 투자자와 파트너들에게 ‘삼성 오너 일가의 책임 의식’을 드러내는 사건으로 읽힌다.
이는 단순한 가족사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지호씨가 15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해군 학사장교 사관후보생으로 입대했다.
지호씨는 입영 후 해군사관학교에서 제식, 전투기술, 기본소양 등 장교가 되기 위한 11주간 교육 과정을 이수한 뒤 12월 1일 소위로 임관할 예정이다.
임관 이후에는 36개월간 의무 복무를 이어가 총 군 생활 기간은 39개월에 달한다.
KCC, 노루홀딩스 지분 7.17%→9.90% 확대경쟁사 동향 파악 등 전략적 우위 노림수노루그룹 오너 일가는 방어 태세
도료 업계 1위 KCC가 경쟁사이자 업계 2위인 노루홀딩스 지분을 빠른 속도로 매입하며 2대 주주로 올라섰다. KCC가 ‘일반투자’로 공시를 내면서 향후 주주권 행사 가능성까지 열어둬 업계 재편의 신호탄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여기에 노
필승! 건강히 다녀오겠습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 씨가 장교 군복을 선택했습니다. 삼성가(家) 4세 이지호 씨가 미국 시민권을 내려놓은 건데요. 2000년 미국에서 태어나 선천적 복수국적을 지닌 이지호 씨가 15일 해군사관학교에 입영합니다. 학사사관후보생으로 11주간 훈련을 받고, 12월 1일 해군 소위로 임관하는데요. 이후 총
동성제약의 임시 주주총회가 하루 앞둔 상황에서도 경영권 갈등이 지속되고 있다. 창업주 고(故) 이선규 회장의 장녀 이경희 여사와 장남 이긍구 고문은 잇따라 동생인 이양구 전 동성제약 회장의 불법 행위와 무책임한 경영을 폭로했다. 이 전 회장과 현 경영진인 나원균 대표 간의 대립은 진흙탕 양상으로 흐르고 있다.
나 대표의 모친이기도 한 이경희 전 오마샤리
9월 15일 진해 입영, 39개월간 복무복수국적 특혜 대신 장교의 길…“노블레스 오블리주 실천”해외 재계서도 장교 복무 전통…글로벌 모범 사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지호씨가 복수국적의 특혜를 내려놓고 해군 장교로 입대한다. 국내 최대 재벌가 자녀가 미국 시민권을 포기한 채 장교로 긴 군 복무를 선택한 것은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실천이라는 평가가
콜마홀딩스 "가처분 인용은 잠정 조치…100억 더해 45억 추가 담보 조건"콜마비앤에이치, 이달 26일 임시주총서 윤상현 부회장 이사회 입성 유력
윤동한 콜마그룹 회장이 장남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을 상대로 제기한 ‘증여주식 처분금지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받아들였다. 하지만 법원은 윤 회장에게 45억 원을 추가 공탁할 것을 조건으로 내걸었다. 기존
CJ그룹이 CJ올리브영과 합병을 위해 가치 평가 작업을 시작했다는 보도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CJ그룹은 5일 뉴스룸에 올린 입장문에서 “CJ그룹은 양 사 합병을 위한 가치 평가를 의뢰한 적이 없다”며 “또한 합병 여부에 대해서도 검토한 적 없다”고 밝혔다.
이날 CJ가 올리브영과 합병비율 산정 작업을 개시했다는 보도 이후 CJ
DB그룹의 경영권 향방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창업주 김준기 명예회장과 장남 김남호 명예회장 간 갈등설이 불거지면서 내년 3월 주주총회를 기점으로 그룹 지배구조 재편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현재 지주사 DB Inc. 지분 구조는 △김남호 16.8% △김준기 15.9% △김주원 부회장 9.9% △자사주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