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제4차 ‘금융리스크 대응 TF 회의’ 개최…美 고강도 긴축 우려 등 주목 김 부위원장 “2금융권, 대손충당금 적립률 상향 및 충분한 자본 확충 유도”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은행권에 특별대손준비금 적립요구권을 신설한다고 밝혔다.
김 부위원장은 31일 ‘제4차 금융리스크 대응 TF 회의’를 주재하면서 “은행과 제2금융권이 충분한 손실흡수능력
새마을금고중앙회는 2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새마을금고중앙회관에서 새마을금고 갑질 근절 관련 비상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이 긴급 주재했다.
박 회장은 언론보도 사례 금고에 대하여 급파된 신속검사팀의 피해자 보호 조치와 철저한 사실관계 조사를 강조하며, 검사 결과에 따라 관련자를 징계하는 등 적극적인
금융위, 23일 ‘2차 금융규제혁신회의’ 개최…금융사·빅테크 플랫폼 규제 완화 은행 통합 앱, 비금융서비스 연결 허용…‘디지털 유니버설 뱅크’ 구축 지원 빅테크·핀테크, 금융상품 비교·추천 시범 운영…카카오페이·네이버파이낸셜 등 9개사 지원
은행에서 중고차거래를 하고, 카카오페이에서 적금·보험 상품을 비교할 수 있게 된다. 금융-비금융의 경계를 낮추고
지난달 전 금융권 가계대출은 1조 원 감소해 2분기 중의 증가세가 다시 감소세로 전환했다.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이 10일 발표한 '2022년 7월 중 가계대출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은행과 제2금융권을 포함한 금융권 전체 가계 대출은 1조 원 감소했다. 주택담보 대출의 경우 지난달 2조5000억 원 증가해 증가폭은 전월(2조8000억 원) 대비 축소됐
올해 상반기 ABS(자산유동화증권) 발행금액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은 올해 상반기 ABS 발행금액은 24조1000억 원으로 전년 동기(35조4000억 원) 대비 32%(11조3000억 원)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27일 밝혔다.
한국주택금융공사의 MBS(주택저당증권) 발행이 축소된 영향이 컸다. 주택금융공사는 전년 동기 대비 48
5대 카드사들이 올해 상반기에 가맹점 수수료 인하와 코로나19 여파에도 1조2000억 원이 넘는 순이익 거뒀다.
26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신한카드, 삼성카드, 우리카드, KB국민카드, 하나카드의 당기 순이익은 총 1조2270억 원으로 전년 동기(1조1654억 원)에 비해 5.3%가 늘었다.
지난 1월 금융당국이 연 매출 30억 원 이하 가
금융위·금감원, ‘2022년 6월중 가계대출 동향(잠정)’ 발표 가계대출 통계 집계 2015년 이래 반기 첫 감소…“가계부채 연착륙”6월 중 가계대출 7000억 증가…전월 대비 증가 폭 축소
금융권 가계대출 규모가 반기 기준으로 사상 처음으로 감소했다. 올해 1분기 가계대출 감소 폭이 확대됐던 영향이 컸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12일 발표한 ‘
지난달 20일 은행권 CEO 간담회 시작으로 금융권 상견례 시작이자장사, 내부통제, 유동성 관리를 통해 리스크 최소화, 부동산 PF대출 등 우려 사항 전달취약차추 보호 등 소비자 보호 언급도은행권 예ㆍ적금 금리 올려, 카드 업계는 하반기 보수적 경영전략 수립11일 상호금융 간담회, 15일 외국계 금융사 CEO 간담회...빅테크 간담회는 미정
취임 한
이복현 금융감독원자이 금융권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대출 리스크 점검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이 원장은 8일 서울 마포구 저축은행중앙회에서 열린 14개 저축은행 CEO 간담회 직후 기자와 만나 "취임 후 저축은행을 비롯한 타업권의 부동산 PF대출이나 브릿지 대출이 집중된 타업권 전체적으로 상황을 점검해 달라고 실무팀에 요청을 했었다"며 "저축은행
우리은행에 이어 신한은행에서도 거액의 외환 이상 거래가 발견되자 금융감독원이 전 은행권을 대상으로 외환 거래 운용 상황 실태 점검에 나선다.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5일 서울 중구 여신금융협회에서 열린 여전사 CEO 간담회 후 기자와 만나 "유사한 거래가 있을 수도 있다는 어떤 우려를 반영해서 타 은행 전체에 대해서 지금 검사가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5일 여전사와 CEO 간담회, 유동성·건전성 등 리스크 요인 점검 및 대응방안 논의"무리한 영업 고위험 자산 확대 자제해 달라"카드사 하반기 경영전략 리스크 관리 최우선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여신전문회사 CEO와 만나 당분간 무리한 영업 확장이나 고위험 자산 확대를 자제해달라고 요청했다. 기준금리 인상, 경기침체 등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커지고 있는 상
5일, 여전사 CEO와 간담회…유동성·건전성 등 리스크 요인 점검 및 대응방안 논의유동성 스트레스 테스트 실시ㆍ비상자금조달 계획 재점검 요청기업대출에 대한 대손충당금 확대, 리볼빙 문제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겸영·부수업무 및 취급가능 업무 등 대해서는 금융위에 확대 건의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여신전문회사 CEO와 만나 당분간 무리한 영업 확장이나 고위
손병환 농협금융지주 회장이 비즈니스 관점에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를 내재화하고 녹색금융에서 성장 기회를 만들자고 주문했다.
농협금융지주는 지난 29일 서울 본사에서 손 회장 주관하에 '사회가치 및 녹색금융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먼저 농협금융 ESG 추진성과와 현황, 향후 계획 등을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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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대환론과 리볼빙 잔액이 급증하면서 2금융권 부실 위험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복현 금감원장이 카드업계 CEO와 만난다. 앞서 은행장과의 만남에서 '과도한 이자장사'에 대한 일침을 가한 이 원장이 과제가 산적한 카드사에는 어떤 쓴소리를 뱉을지 관심이 쏠린다.
28일 금융 업계에 따르면 이 원장은 내달 5일 여신전문금융업계 CEO와 취임 후 첫 회동
한국은행은 대외충격 대응 여력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비은행금융기관의 경우 금리, 주가, 환율 등의 변화에 따라 유동성ㆍ시장ㆍ신용 리스크에 노출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한은은 22일 발표한 ‘금융안정보고서’ 내 ‘미 연준 통화정책 정상화 가속이 비은행금융기관의 건전성에 미치는 영향’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한은은 “증권회사와 여전사는 주로 시장성 차
지난달 전 금융권 가계대출이 두 달 째 증가세를 이어갔다. 1금융권의 증가폭은 다소 둔화됐지만, 여전사ㆍ저축은행을 중심으로 2금융권의 가계대출의 증가폭이 크게 확대됐기 때문이다.
11일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2022년 5월 중 가계대출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전 금융권 가계대출이 1조8000억 원 증가했다. 올 1~3월 줄어들던 가계대출이 4월(1조20
지난달에 1조2000억 원 감소…기타대출 감소 축소 영향 금융위 "전년동월대비 증가율 3.1%…전반적 안정적 수준"
가계대출이 올해 들어 처음으로 증가세로 전환했다. 다만 금융당국은 작년 하반기 이후 대출 둔화세는 유지 중이라고 분석했다.
금융위원회는 지난달 가계대출이 1조2000억 원 증가했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1월 7000억 원 감소, 2월
금융당국이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관련 위험성이 높아지는 등 비은행권의 부실 위험이 증가하자 손실 흡수 능력을 높이며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에 나서고 있다.
12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지급보증충당금과 부동산 PF 관련 채무보증충당금을 보완자본에 추가하는 방식으로 여신전문회사의 보완자본 산정방식을 변경하기로 했다.
또한, 조정자기자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