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하고 클래식 감성 충만의 계절 가을, 본격적으로 멋 부리기 안성맞춤인 계절이다. 이번 가을에는 실용성과 멋을 겸비한 빈티지 감성은 물론 스포티즘을 반영하거나, 밀리터리 룩을 클래식한 감성으로 재해석한 룩이 인기를 끌 전망이다. 정통 클래식함은 살리고 트렌디한 감성을 더함으로써 여느 때보다 더욱 스타일시함을 발산할 수 있다.
◇레드 컬러 활용한 세련된
완연한 가을, 안경은 요즘 최고의 패션아이템이다. 하지만 때로는 메이크업이나 헤어스타일의 선택에 제약이 따르기도 한다. 여자의 경우는 단정하면서 세련된 스타일의 단발머리가 제격이다. 단발머리는 앞머리의 유무에 따라 상반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도시적인 느낌을 강조하고 싶다면 앞머리를 내지 않는 것이 좋다. 반면, 귀여운 느낌을 어필하고 싶다면 영화
열정과 파워가 넘치는 스포츠 게임의 현장을 누비는 선수들의 일상 속 모습은 어떨까. 유니폼을 입은 모습만 익숙하던 런던 올림픽의 주역 홍명보 감독과 김보경 선수가 가을을 맞아 스포츠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푸마와 함께 ‘라이프스타일 룩’을 선보였다.
등산, 캠핑에서뿐만 아니라 도심 속에서 즐기는 사이클링까지 편하게 착용할 수 있는 스타일을 선보였다.
가
얼마 전 SBS E! ‘서인영의 스타뷰티쇼’에 출연한 고소영의 주얼리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스타뷰티쇼’를 통해 모습을 드러낸 고소영은 남다른 주얼리 매치 센스를 뽐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날 그녀는 카키 컬러의 야상 재킷과 블랙 컬러의 아이템을 매치해 시크하고 캐주얼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여기에 러블리하고 고급스러운 주얼리로 스타일링에 여성
여름에는 티셔츠나 블라우스 한 장만 잘 입어도 멋스러운 룩을 연출했다면 가을에는 옷 위에 걸치는 아우터가 무엇이냐에 따라 스타일 완성을 판가름한다. 각종 패션지와 업계 전문가들이 레드 컬러와 낙낙하다 못해 과하게 큰 사이즈의 재킷과 코트, 클래식에 트렌드를 더한 밀리터리룩에 주목하라고 한다. 2012년 가을·겨울 시즌 트렌드세터(Trendsetter)가 되
영화 ‘내가 고백을 하면’이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 초청에 이어 국내 개봉일을 확정했다. 또한 가을을 닮은 남자 김태우, 투명한 감성의 예지원, 오래된 연인처럼 닮은 듯 묘한 어울림이 담긴 캐릭터 포스터도 27일 공개했다.
한강을 끼고 있는 서울과 동해바다를 껴안은 강릉, 닮은 듯 다른 두 도시의 낭만을 수채화처럼 담아내는 영화 ‘내가 고백을 하면’은
90년대를 배경으로 여고생과 다섯 친구들의 감성과 복고를 그린 드라마 tvN ‘응답하라 1997’이 네티즌과 20~30대 시청자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화제 속에 18일 종영했다.
‘응답하라 1997’이 우리에게 남긴 것은 추억에 대한 그리움과 향수 그리고 주인공들의 패션스타일이다. 특히 서인국의 한결 같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정은지의 90년대 룩은
롯데백화점 본점은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가을맞이 트렌치코트 대전 행사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트렌치코트 단일 아이템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 행사로 230평 규모 매장에 여성 대표 브랜드 77개가 참여하며 할인율은 정상가 대비 70~80%로 파격적이다.
롯데백화점이 지난1일부터 10일간 본점 여성 브랜드 숍매니저 200명을 대
가을 야상과 카디건을 찾기 위한 가을 쇼핑나들이가 한창이다. 패션업계에서는 가을 화보공개를 통해 가을 겨울 트렌드를 이끌 아이템들을 소개하고 있다. 지금까지 가을 하면 베이지와 브라운 그리고 모노톤이 주를 이루었지만 올 가을 시즌에는 이어진 불황 탓인지 복잡한 패턴과 컬러풀한 아이템들을 내세운 가을 화보들이 대거 선보여 지고 있다.
◇男자들의 가을화보=
패션의 계절 가을이 돌아왔다. 차분해지는 날씨만큼 스타일로 멋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기 위해 이것 저것 사고 싶지만 경기불황에 지갑 열기가 무섭다. 그렇다고 이대로 포기할 수 없는 법. 최대 80%까지 할인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활용한다면 ‘추남추녀(秋男秋女)’ 반열에 오르는 건 시간문제다.
◇ 티셔츠, 자켓 등 가을 신상품도 쿠폰으로
가을 신상품이 쏟
홈쇼핑 SG샵이 가을 패션시장 공략에 나섰다.
GS샵은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라우렐(Laurel), 빌리백(BILLYBAG), 베스띠벨리(BESTIBELLI), 비지트인뉴욕(VISIT IN NEW YORK) 등 국내외 유명 패션브랜드를 대거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추석을 앞둔 이번 주에만 4개의 브랜드를 새로 선보이며 명절 특수도 동시에 공략한다
지난 8월 29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유지태가 출연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이 방송됐다.
인터뷰에서 그는 아내 김효진에 대해 말해 달라는 질문에 “이야기를 나눠보고 동반자가 될 수 있겠단 생각이 들었다”며 “섹시하고 예쁘고 정말 타인과는 비교 불가고 엘레강스하다. 그리고 큐트하다”고 아내 자랑을 늘어놓으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쿠팡은 다가오는 가을에 어울리는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알뜰한 가격에 선보이는 가을 패션 기획전‘Fall in Love, Fall in Style’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쿠팡은 이번 기획전에서 총 44개의 딜을 통해 가을 스타일링에 도움이 되는 스타일리시한 패션 아이템을 비롯해 온라인 쇼핑몰을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선보인다.
쿠팡은
캐주얼 브랜드 마인드브릿지는 전속모델 공유-이민정이 함께한 2012년 가을 화보를 공개했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감각적인 2030 워킹피플에게 꼭 필요한 격식과 활동성을 동시에 갖춘 아이템들이 눈길을 끈다.
마인드브릿지가 제안한 첫 아이템은 아래로 내려갈수록 바지의 라인이 점점 좁아지는 ‘테이퍼드 팬츠(TAPERED PANTS)’다. 남성용 테이퍼드
패션그룹 형지의 여성 패스트패션 브랜드 CMT가 브랜드 모델 송윤아와 함께 ‘2012 가을 패션’을 제안했다.
CMT의 이번 컬렉션은 가을 분위기에 어울리는 톤 다운된 부드러운 컬러와 화려한 패턴을 더해 여성스러움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재킷과 베스트 등의 아우터는 가을철 대표 색상인 그린, 브라운, 레드, 웜 그레이 등 은은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컬러를
현대산업개발이 8월 중에 충남 천안시 백석동 백석도시개발4지구에 ‘천안 백석 2차 아이파크’를 공급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아파트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18개동으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기준으로 △84㎡ 1033가구 △106㎡ 272가구 △122㎡ 181가구 △140㎡ 75가구 △220㎡ 1가구 등 모두 1562가구가 공급된다.
남향 위주의
백화점에 들어서면 최고의 명당자리에는 항상 가장 많은 매출을 올리는 소위 ‘효자 브랜드’가 입점한다. 어느 자리에 있고 공간이 어느 정도냐에 따라 브랜드의 위상이 달라진다. 그러나 요즘엔 에스컬레이터 바로 옆이나 매출이 가장 많이 나오는 명품관 등 명당자리에 있는 편집숍을 곳곳에서 만날 수 있다. 세련된 인테리어는 물론이고 엄청난 규모로 들어서 백화점 내
스포츠 브랜드 스케쳐스가 장마철을 위한 ‘레인재킷’과 ‘레인부츠’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레인재킷은 엉덩이를 살짝 덮는 미드 힙(MID HIP) 야상 스타일과 옐로우, 블루 2가지의 청량감 있는 컬러로 비 오는 날에도 산뜻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방수 코팅 원단과 안감 매쉬 원단을 사용해 방수 기능이 뛰어나고 습도가 높은 날에도
KBS 2TV 주말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극본 박지은, 연출 김형석)의 배우 조윤희가 보이시한 톰보이 캐릭터인 방이숙에 완벽 빙의 됐다.
지난 15일 송파에 위치한 모 레스토랑에서 조윤희가 밀가루 두 포대를 어깨에 짊어지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 속 조윤희는 기존 작품들에서 보여줬던 여성스럽고 청초한 모습이 아닌, 밀가루 포대를 어깨에 들
경기 불황으로 중저가 브랜드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패스트패션(SPA) 브랜드가 한국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대표주자 유니클로는 2005년 한국에 진출해 올해 2월 기준 매장 총 68개로 6년 만에 약 12배의 매출 신장을 이뤄냈다. 내달 25일에는 경기도 용인에 국내에서 처음으로 교외형 점포도 선보이고 2014년까지 1조원의 매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