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는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23일 서울 용산역을 찾아 귀성객들에게 명절 인사를 했다. 김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 최민희·서미화·이성윤·한민수·전용기·권미경 최고위원, 한정애 사무총장, 권칠승 정책위의장, 김태선 비서실장 등은 이날 용산역을 찾아 ‘민생회복 물가안정’, ‘마음 넉넉한 한가위’ 등 문구가 적힌 어깨띠를 매고 시민들에게 인사했다. 김 대표는 고향으로 향하는 시민들과 악수하고 인사를 주고받는 등 명절 민심 잡기에 나섰다. 사진을 요청하는 어린이와 웃으며 사진을 촬영하고 외국인
2026-09-23 1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