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허위신고, 방화범 못지않은 나쁜 사람” 김민석 "문제 제기할 근거 충분히 나와 있다” 형소법 지연 놓고 "전대까지 끌고 오려 해" 공방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에 출마한 정청래·김민석 당대표 후보가 '신천지 개입 의혹'을 두고 공방을 이어갔다. 정 후보는 의혹 제기를 '허위신고'에 빗대 비판했고, 김 후보는 "문제를 제기할 근거는 충분하다"고 맞섰다. 정 후보는 6일 오전 본인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2차 TV토론에 대해 "김민석 후보는 신천지 근거를 못 댔고, 광주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에 대해 무지무능했고, 대
2026-08-06 1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