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공급·금융대책 발표…與, 후속 입법 속도 더불어민주당이 주택시장 안정화 태스크포스(TF)를 확대 개편하고 공급과 세제, 금융을 아우르는 부동산 대책 마련에 본격 착수했다. 단기간 공급이 가능한 비아파트 물량을 늘리고 서울시와 협력해 공급 속도를 높이는 한편, 주택 공급을 뒷받침할 후속 입법에도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민주당은 12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한정애 정책위의장을 단장으로 하는 주택시장 안정화 TF 제1차 회의를 열었다. 기존 공급 대책에 집중했던 TF의 논의 범위를 세제와 금융 등 주택시장 전반으로 넓힌 뒤 열린
2026-08-12 1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