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청년의 국민연금 첫 보험료를 국가가 지원하고 청년 맞춤형 주택을 공급하겠다고 17일 밝혔다. 한정애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6·3 지방선거 공약을 발표했다. 한 정책위의장은 “청년들의 자산 형성, 주거 안정, 생활비 경감, 여가생활 확대, 안전망 강화를 목표로 할 것”이라고 말했다. 민주당은 청년들의 자산 형성을 위해 국민연금 첫 보험료 지원 제도를 도입하겠다고 약속했다. 만 18세에 도달한 청년의 국민연금 가입을 지원해 청년 연금 가입 기반을 강화한다는 취지다. 청년 주택의 경우, 도심 공공
2026-05-17 1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