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GTX-A 삼성역 철근 누락 질의 전망 포스코이앤씨·SK에코플랜트, 추가 협의후 결정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는 건설 현장 안전 문제와 관련해 현대건설과 같은 대형 건설사 본부장급 임원을 올해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했다. 포스코이앤씨, SK에코플랜트 등에 대해서는 여야 추가 협의를 거쳐 증인 채택 여부를 정하기로 했다. 국토위는 30일 전체회의를 열고 임낙호 현대건설 본부장 등을 포함한 국정감사 증인·참고인 출석 요구 안건을 의결했다. 임 본부장은 다음 달 7일 국토교통부 등을 대상으로 한 국감과 13일 한국철도공사 등에 대
2026-09-30 1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