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테오젠 본사 및 연구소 조감도 (사진제공=알테오젠)
알테오젠은 2019년 체결한 피하(SC)주사 전환 플랫폼 ‘ALT-B4’의 첫 기술수출 상대가 사노피였다고 18일 밝혔다.
당시 계약에 따라 비공개로 유지해왔던 글로벌 제약사의 실체를 처음 공개한 것이다.
앞서 알테오젠은 2019년 11월 글로벌 톱10 제약사와 총 13억7300만달러(약 2조원) 규모로 ALT-B4의 비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알테오젠의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기술은 사노피와의 계약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MSD, 아스트라제네카, GSK, 다이이찌산쿄, 바이오젠, 산도스, 인타스 등 총 8개 글로벌 제약사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