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IPO 다시 움직인다…신약·의료기기·디지털헬스 상장 러시
신약 기업 카나프테라퓨틱스, 3월 상장 예정 업계 상장, 지난해 12월 이후 약 3개월만 의료기기‧디지털 헬스케어 기업도 준비 한동안 잠잠했던 제약·바이오 기업공개(IPO) 시장이 다시 움직이고 있다. 신약 개발 바이오텍뿐 아니라 의료기기,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까지 상장에 나서면서 시장의 관심도 다시 커지는 분위기다. 다양한 영역의 기업들이 상장을 준비하면서 바이오 IPO 시장의 저변도 점차 넓어지고 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카나프테라퓨틱스, 아이엠바이오로직스, 리센스메디컬, 메쥬 등 제약·바이오·헬스케어 기업들이 잇따라 코스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