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멕시코전' 스포츠토토 변경된 시간ㆍ종목 총정리 [북중미 월드컵]

입력 2026-06-18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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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토 승부식 71회차. (출처=스포츠토토 홈페이지 캡처)
▲프로토 승부식 71회차. (출처=스포츠토토 홈페이지 캡처)

한국 축구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 멕시코전을 앞두고 스포츠토토 발매 시간이 한시적으로 변경된다.

18일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는 한국 대표팀의 조별리그 2차전 멕시코전(19일)과 3차전 남아프리카공화국전(25일)이 열리는 당일 전 상품의 발매 개시 시간을 기존 오전 8시에서 오전 7시로 1시간 앞당긴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한국 대표팀의 남은 조별리그 경기가 한국 시간 기준 평일 오전 10시에 열리는 점을 고려해 스포츠팬들의 구매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발매 시작 시간은 변경되지만 마감 시간은 기존과 동일하게 오후 11시다. 다만 오프라인 판매점은 점포별 운영 시간이 다를 수 있어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스포츠토토는 한국-멕시코전을 대상으로 프로토 승부식, 축구토토 매치, 축구토토 스페셜 등 다양한 상품을 발매하고 있다.

프로토 승부식 71회차는 승무패와 핸디캡, 언더오버, 전반 승무패 등을 예측하는 방식으로, 18일 오후 11시에 마감된다.

프로토 기록식 58회차는 경기 전반 및 최종 스코어, 점수 차, 총 득점 등을 예측하는 방식으로, 18일 오후 11시에 마감된다.

축구토토 스페셜 29회차는 한국-멕시코전을 포함한 3개 경기(트리플)의 최종 득점을 모두 맞히는 방식으로, 18일 오후 11시에 마감된다.

한국-멕시코전 단일 경기를 대상으로 하는 축구토토 매치 6회차는 전반 스코어와 최종 스코어를 예측하는 방식으로, 19일 오전 10시에 마감된다.

월드컵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프로토 기록식 47회차의 '우승팀 맞히기' 게임도 진행 중이다. 대표적으로 '2026 월드컵 결승전 승리팀(우승팀) 맞히기' 게임(878번)은 7월 19일 오후 11시까지 대회 결승전 승리팀을 예측하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17일 기준 한국의 우승 배당률은 85.00으로, 최초 발매 당시 220.00보다 크게 낮아졌다. 대표팀의 체코전 승리와 함께 스포츠팬들의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 멕시코전을 대상으로 하는 스포츠토토 게임과 발매 일정 등 자세한 정보는 공식 인터넷 발매 사이트 베트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 분석 정보는 토토가이드를 통해 제공된다.

▲프로토 기록식 58회차. (출처=스포츠토토 홈페이지 캡처)
▲프로토 기록식 58회차. (출처=스포츠토토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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