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16·17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송파구 ‘씨티극동’으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22억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3억7000만원(165%) 상승했다.
2위는 서울 서초구 ‘성지라빌레뜨B’로 38억원에 실거래되며 11억원(40%) 올랐다. 3위는 용산구 ‘용산시티파크1단지’로 33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5억5000만원(19%)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서울 서초구 ‘래미안원베일리’가 59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9% 올라 4위를 기록했고 동대문구 ‘e편한세상청계센트럴포레’는 17억5500만원에 거래되며 39%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서울 마포구 ‘강변한신코아’, 서대문구 ‘북한산더샵’, 강남구 ‘래미안대치팰리스1단지’, 세종시 ‘나릿재마을2단지세종리더스포레’, 경기 용인시 ‘더샵동천이스트포레’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