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부산역·옛 원주역 등 철도 유휴부지 5곳 개발구상 공개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부산역과 서광주역, 순천역세권, 옛 원주역, 용산삼각지 등 철도 유휴부지 5곳의 개발 구상을 공개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홈페이지 ‘개발정보교류 포털’을 통해 부산역과 서광주역, 순천역세권, 옛 원주역, 용산삼각지 등 철도 유휴부지 5곳 등 신규 철도부지 개발사업 관련 자문용역 결과를 공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자료에는 사업 부지별 개발구상 검토안과 부지 면적, 용도 등 기본 정보가 담겼다. 코레일이 제안하는 개발 콘셉트와 사업타당성 분석 자료도 포함됐다. 부산역은 역사 인근 4000여㎡
2026-06-18 1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