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식팝업 '프랑스 루브르 바게트' 행사 사진 (사진제공=롯데백화점부산본점)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이 프랑스 정통 베이커리를 앞세운 미식 팝업을 선보인다.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지하 1층 시그니처 팝업존에서는 오는 26일까지 프랑스 정통 바게트와 크로와상, 베이글로 SNS에서 화제를 모은 ‘프랑스 루브르 바게트’ 팝업스토어가 운영된다.
이번 팝업에서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이 특징인 바게트를 비롯해, 버터 풍미가 살아 있는 크로와상과 식사·간식용으로 활용도가 높은 베이글 등 다양한 제품이 소개된다. 현지 베이커리를 연상시키는 제조 방식과 풍미를 앞세워 일상 속에서 프랑스식 미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백화점 측은 최근 고급 베이커리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는 흐름을 반영해 이번 팝업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짧은 일정 동안 한정 운영되는 만큼, 미식 소비층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