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서 듣는 청년 목소리, 전재수 부산시장 인수위의 청년공간 정책 시동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의 인수위원회인 '다시 뛰는 부산 위원회'가 청년정책 점검에 본격 나섰다. 출범 이후 첫 현장 일정으로 부산의 대표 청년공간을 찾으며 청년 체감형 정책 발굴에 시동을 건 것이다. ‘다시 뛰는 부산 위원회’는 19일 부산청년센터와 청년작당소, 오름라운지 등을 차례로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에는 차재권 인수위원장과 박세빈 청년특별위원장 등이 함께했다. 청년공간은 청년정책 전달과 상담, 네트워킹, 문화활동 지원 등을 담당하는 중간지원조직으로, 부산시 청년정책의 핵심
2026-06-19 1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