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이 프랑스 정통 베이커리를 앞세운 미식 팝업을 선보인다.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지하 1층 시그니처 팝업존에서는 오는 26일까지 프랑스 정통 바게트와 크로와상, 베이글로 SNS에서 화제를 모은 ‘프랑스 루브르 바게트’ 팝업스토어가 운영된다.
이번 팝업에서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이 특징인 바게트를 비롯해, 버터 풍미가 살아 있
중견 건설사인 대우산업개발이 사업 다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30일 대우산업개발은 자회사 '이안지티'(iaan GT)를 통해 내달 서울 강남대로 9호선 신논현역 인근에 고급 버거 상표인 '굿 스터프 이터리'(Good Stuff Eatery·GSE)의 첫 매장을 연다고 밝혔다.
이안지티는 대우산업개발의 주거 브랜드인 '이안'(iaan)에 '완벽한
현대백화점 판교점이 오픈 5년 4개월만에 연매출 1조원을 돌파했다. ‘국내 백화점 최단 기간 1조 클럽 가입’ 타이틀을 거머쥔 것이다.
이번 현대백화점 판교점 1조 돌파는 올해 '코로나19 장기화'와 ‘오프라인 매장 침체’란 악조건을 뚫고 거둔 성과란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더욱이 올 하반기 이후 명품 브랜드 유치와 전층 리뉴얼이 계획돼 있는
이승철이 빵집 사장님의 면모를 뽐냈다.
이승철의 빵집 운영은 지난달 방송된 KBS ‘편스토랑’에서 방송인 이경규가 새로운 빵 메뉴를 내놓으며 화두가 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승철은 “저는 빵집을 운영한다”며 심사위원으로 나선 것.
이승철은 지난해 9월 빵집을 인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용산구 이촌동에 위치한 빵집 프랑스 베이커리 브랜드
2016년에 이어 지난해에도 해외건설 수주가 부진을 면치 못한 가운데 국내 주택 시장이 호황을 누리며 건설사들의 실적 부진을 막았다. 하지만 정부의 규제가 잇따라 강화되면서 국내 주택 시장도 내년에는 보합 또는 하향곡선을 그릴 것으로 전망되고 이에 건설사들도 해법 찾기에 몰두하고 있다. 대형건설사들은 이미 수년전부터 새로운 수익다변화에 나서고 있고
한화호텔앤드리조트 호텔부문은 서울의 랜드마크 63빌딩에 면세점 쇼핑과 프리미엄급 식사를 원스톱으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레스토랑을 신규·리뉴얼 오픈 한다고 오는 1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레스토랑은 고객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아왔던, ‘63뷔페 파빌리온’을 비롯하여, 정통 중식당 ‘백리향’의 조리법에 개성을 더한 ‘백리향 싱타이’, 프리미엄 프랑스
성탄 연휴를 앞두고 편의점부터 베이커리, 호텔까지 각양각색의 크리스마스 기념 케이크를 내놓고 있다.
편의점 GS25는 크리스마스 기념 케이크에 캐릭터 스누피를 담아냈다. 전국적으로 총 1만개 한정을 사전 예약으로 판매한다. 케이크 위에 스누피 만화 대표 캐릭터 3종의 크리스마스 한정판 피규어가 올려져 있는 게 특징이다.
커피 전문점 아티제는 20일
SPC그룹의 베이커리 브랜드 ‘파리바게뜨’가 프랑스 파리 오페라 지역에 프랑스 2호점인 ‘오페라(Opera)점’을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7월 국내 최초로 문을 연 프랑스 파리 1호점이 성공적으로 안착한데 힘입어 약 11개월 만에 추가 매장을 연 것.
파리바게뜨 오페라점은 연면적 200㎡, 좌석 22석 규모의 복층형 매장으로 프랑스에 첫 진출하
빵집 ‘포숑’이 결국 한국 가맹사업을 완전히 접었다. 포숑은 2010년 말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조카 장선윤씨가 롯데쇼핑과 함께 ‘블리스’라는 회사를 만들어 운영했던 프랑스 베이커리 브랜드다. 2012년 재벌빵집 논란으로 장씨는 블리스의 지분 모두를 영유통과 매일유업 등에 매각하고 제빵 사업에서 완전히 손을 뗐다.
4일 관련업계 따르면 2013년 초 포
“빵의 본고장 프랑스 파리에 진출하면서 파리바게뜨가 명실공히 한국이 만든 또 하나의 글로벌 브랜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지금까지 파리바게뜨가 프랑스 베이커리 문화를 국내에 소개해온 브랜드였다면, 미래의 파리바게뜨는 프랑스로부터 출발해 글로벌 시장으로 뻗어나가는 브랜드가 될 것이다.”
허영인 SPC그룹 회장은 지난 23일 프랑스 파리 한복판에 파리바게뜨
파리바게뜨가 빵의 본고장 프랑스에 진출한다. SPC그룹은 23일 베이커리 브랜드 ‘파리바게뜨’가 국내 최초로 프랑스 파리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1988년 프랑스풍의 정통 베이커리를 표방하며 국내에 첫 매장을 선보인 지 26년 만에 프랑스 파리 중심가에 문을 연 것이다.
이번에 문을 연 파리바게뜨 파리 샤틀레점은 면적 200㎡, 좌석 46석 규모의 카페형
지난해 재벌들의 계열사 일감몰아주기에 대한 사회적 비난이 거세지며 올해 출범할 새정부 역시 일부 대기업들의 ‘계열사 끼워넣기’에 대한 대대적인 조사와 제재가 계속될 전망이다.
특히 백화점과 대형마트, 면세점, 홈쇼핑, 극장 등을 거미줄처럼 거느린 롯데그룹 유통망을 이용한 그룹 총수 3세들의 땅짚고 헤엄치기식 돈벌이와 계열사들에 대한 일감몰아주기 논란은 그
새해를 맞아 화장품 업계는 독특한 패키지와 알찬 구성의 다양한 스페셜 에디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베스트셀러들만 모아 소용량으로 시리즈별로 특별 제작한 제품을 비롯해 유명 아티스트들과 협업을 통해 탄생한 특별 한정판 제품까지 업계는 ‘특별함’이라는 메시지로 많은 소비자들을 유혹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연말연시를 맞아 내로라하는 화장품 브
연말이 다가오고 있다. 크리스마스 시즌에다 연말연시 각종 행사로 선물을 주고받는 시기이지만 움츠러든 소비심리는 살아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뷰티업계는 연말연시 좀 더 특별한 선물을 찾는 여성들을 겨냥헤 시즌 한정판 화장품을 속속 출시하고 있다.
슈에무라는 2012년 홀리데이 컬렉션을 위해 패션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몽슈걸(mo
LG생활건강은 파리지앵 감성의 연말 파티룩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는 연말 리미티드 신제품 '오휘 & 기욤 콜래보레이션 메이크업 콜렉션'을 다음달 1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이 제품은 오휘 브랜드가 뷰티 업계에서는 이례적으로 정통 프랑스 베이커리 ‘기욤(GUILLAUME)’과의 콜래보레이션을 시도해 따듯하고 멋스러운 프랑스 파리의 메이크업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 2일 기준 63개 대기업집단 소속회사 수는 1851개로 지난달에 비해 1개사 순증했다고 3일 발표했다. 8개사가 편입되고, 7개사가 제외됐다.
특히 지난 4월 10개사, 5월 9개사 순증한 것에 비해 지난달에는 소속회사 증가세가 완화됐다.
소속회사 편입내역을 보면 현대자동차, LS, 신세계 등 8개 기업집단에서 8개사를 계열편입
허영인 SPC 회장이 2일 프랑스 정부로부터 농업공로훈장 슈발리에 (Merite Agricole Chevalier)를 받았다.
이날 서울시 서대문구 합동에 위치한 주한 프랑스 대사관저에서 진행된 훈장 수여식에서 엘리자베스 로랭 주한 프랑스 대사는 “허 회장이 파리크라상·파리바게뜨를 통해 한국에서 프랑스 베이커리 이미지를 향상시켰고, 프랑스의 식문화와
“고급형 베이커리 이미지에 초점을 맞춰 백화점고객 사이에서 입소문이 자자합니다. 롯데본점의 지하매장은 월 매출이 두배이상 뛰었습니다.”
롯데그룹의 ‘신격호 총괄회장 외손녀 장선윤 띄어주기’가 도를 넘고 있다. 회사경영에 대한 경험이 거의 없는 ‘초보 경영자’에게 떡하니 베이커리 사업을 맡겨놓고 오너일가 특혜시비와 함께 경영능력에 대한 논란이 일자 본격
공생발전의 중요성이 사회전반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롯데그룹 오너일가에 대한 특혜시비가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롯데가(家) 3세인 장선윤 블리스 대표(40)가 지난 5월 롯데백화점 일산·분당점 내 베이커리 ‘포숑(Fauchon)’매장 리뉴얼을 시작으로 전국 12개 매장 리모델링 작업을 모두 마치고 고급 카페형 베이커리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SPC그룹은 허영인 회장이 한·불 경제협력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프랑스 정부로부터 공로훈장 오피시에를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훈장 수여식은 서대문구 합동 주한 프랑스 대사관저에서 진행됐다. 엘리자베스 로랭 주한 프랑스 대사는 “SPC그룹 허영인 회장이 파리크라상·파리바게뜨를 통해 한국 내 프랑스 베이커리 이미지를 향상시켰다”며 “프랑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