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부활남: 더 레드'가 개봉 2주차에도 무대인사를 이어간다.
23일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부활남: 더 레드'의 백 감독과 배우 구교환, 강기영, 김시아는 한글날인 다음 달 9일 부산, 11일 서울에서 관객을 만난다.
9일 무대인사는 CGV 동래와 아시아드, 서면삼정타워, 광복을 비롯해 롯데시네마 동래와 부산본점에서 진행된다. 11일에
롯데백화점이 스포츠 IP 팝업 ‘라리가 웹툰(LALIGA WEBTOON)’ 팝업스토어를 연다.
22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라리가 웹툰 라이선스사 ‘알타바그룹’과 협업한 이번 팝업은 24일부터 10월 6일까지 롯데월드몰 1층 아트리움에서 진행된다.
행사는 △FC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발렌시아 CF △레알 베티스 △아틀레틱 클
GS25, 입고 물량 모두 소진…판매율 100% 기록세븐일레븐 모찌 확대…롯데百도 떡집 팝업 가세
GS25가 선보인 ‘한정선 요거트 찹쌀떡’이 판매를 시작한 지 열흘 만에 40만 개 가까이 팔렸다. 유명 떡집을 찾아다니는 ‘떡지순례’가 하나의 소비문화로 자리 잡으면서 편의점과 백화점도 떡을 활용한 상품과 팝업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14일 GS25
기술보증기금(기보)이 정부 3대 메가프로젝트 연관산업 육성을 뒷받침하기 위한 기술금융 역할과 신규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기보는 부산 본점에서 임원과 본부부서장, 전국 영업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제2차 경영전략워크숍’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메가프로젝트 시대, 기술금융으로 완성하는 모두의 성장’을 주제로 진행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이 무더운 여름에도 실내에서 기록 경쟁을 즐길 수 있는 이색 러닝 레이스를 선보인다.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은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9층 엘아레나 광장에서 무동력 트레드밀을 활용한 인도어 러닝 레이스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러닝 인구가 늘면서 마라톤과 트레일 러닝 등으로 관련 시장이 확대되는 가운데, 여름철 무더
시몬스가 서울, 경기, 인천, 부산 등 전국 핵심 지역을 중심으로 팝업스토어를 열고 소비자 접점을 강화한다.
시몬스는 오는 23일까지 현대백화점 목동점에서 ‘뷰티레스트 블랙’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엔 특급호텔 스위트룸 침대로 알려진 ‘뷰티레스트 블랙’의 데보라, 루실, 브리짓, 로렌 등의 모델이 대거 진열된다. 트윈슈퍼
롯데백화점이 ‘롯데백화점 앰배서더’ 2기의 성과에 힘입어 2기로 활약할 신규 크리에이터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롯데백화점 앰배서더는 백화점 업계 최초의 인플루언서 성장 지원 프로그램으로, 크리에이터와 함께 롯데백화점의 브랜드 경험을 조명하는 콘텐츠 파트너십이다.
올해 5월 출범한 롯데백화점 앰배서더 1기를 통해 크리에이터는 신규 팔로워를 확보
독자적 풍미 지닌 프리미엄 수제 맥주 1500병 한정 출시인천·미아·부산본점 돌며 팝업스토어 열어...20% 인하
희소 가치를 극대화한 하이엔드 수제 맥주가 백화점 전면에 등장했다. 롯데백화점은 17일 국내 프리미엄 브루어리 '오리지널 비어 컴퍼니(OBC)'의 '베텔기우스 사워에일'을 유통사 단독으로 전 점에서 선보였다.
이 제품은 히비스커스와 오미자의
올 상반기 매출 역대 최대...롯데百 6400억·신세계 5800억·현대百 5000억명품 넘어 K컬처 영역까지 소비 확산...멤버십·통역·간편결제 등 서비스 강화
롯데·신세계·현대백화점이 올해 상반기 나란히 외국인 매출 역대 최대 실적을 거뒀다. 명품 중심이던 소비가 K패션과 K뷰티, K푸드(미식) 등으로 확산한 데다 K팝, K무비 등 K콘텐츠를 앞세운 '
명품 130%·패션 135% 매출 증가외국인 멤버십·간편결제 서비스 확
롯데백화점의 올해 상반기 외국인 매출이 6400억원으로 반기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이르면 3분기에는 1조원 돌파가 기대된다.
롯데백화점은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외국인 매출이 640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연간 외국인 매출 7348억원의 87%를 반년 만에
방한객보다 소비 더 빠르게 늘어…쇼핑 비중 45%원화 약세·사후면세 혜택에 백화점 명품관 부상
외국인 관광객의 쇼핑 지도가 바뀌고 있다. 과거 면세점에 집중됐던 외국인 소비가 최근에는 백화점 명품관과 패션 매장으로 옮겨가는 모습이다. 원화 약세와 사후면세 혜택이 맞물리면서 백화점을 찾는 외국인 고객이 늘고 있다.
9일 백화점 업계에 따르면 주요 백화점들
기술보증기금(기보)은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와 8일 부산 본점 대강당에서 ‘부산시민 및 지역 공공기관과 함께하는 AI 윤리특강’을 공동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AI 기술 활용이 공공서비스와 기업 경영 전반으로 확산되는 상황에서 AI 윤리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책임 있는 AI 활용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보와 캠코는 AI 기술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이 불교 문화와 감성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체험형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
오는 10일부터 16일까지 지하 1층 키네틱 스테이지에서 불교 문화 콘텐츠 기획사 '해탈컴퍼니'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명상과 자기 성찰을 라이프스타일로 즐기는 '힙(HIP)한 불교'가 2030세대의 새로운 문화 코드로 자리 잡는 트렌드를 반영했다.
이번 행
독일 베를린을 대표하는 글로벌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보난자커피 로스터스(Bonanza Coffee Roasters)'가 부산 소비자들과 만난다.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은 3층에 보난자커피 로스터스 매장을 새롭게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보난자커피는 2006년 독일 베를린에서 시작된 스페셜티 커피 전문 브랜드다.
원두 본연의 풍미와 깨끗한 맛을 극대
예년보다 이른 폭염이 이어지면서 부산 롯데백화점이 대규모 여름 정기세일에 나선다.
롯데백화점 부산본점·광복점·동래점·센텀시티점은 오는 26일부터 7월 12일까지 ‘2026 여름 정기세일’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세일에는 패션·스포츠·키즈·리빙 등 전 상품군에서 40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해 최대 4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 기간 구매
풀무원은 가전제품이 처음으로 주요 5대 백화점에 입점했다고 16일 밝혔다.
풀무원은 이달부터 롯데백화점(수원·잠실·평촌·부산본점·센텀시티·상인점), 신세계백화점(경기점), 현대백화점(울산점), 갤러리아백화점(진주점), AK플라자(평택점) 등 5대 백화점 10개 매장에서 가전제품 판매를 시작했다.
입점 제품은 듀얼 스팀 시스템을 적용한 '스팀쿡 마스터
시몬스는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롯데백화점 인천점 5층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18일까지 운영된다. 매장에는 시몬스 최상위 제품군인 뷰티레스트 블랙의 인기 모델 ‘켈리’, ‘데보라’, ‘마리옹’, ‘루실’, ‘브리짓’과 히트 제품인 ‘에디슨’, ‘윌리엄’, ‘헨리’ 등의 매트리스가 진열돼 체험이 가능하다. 뷰티레스트 블랙
롯데·신세계·현대百, 1분기 일제히 호조외국인·명품 소비 확대가 실적 견인
외국인 관광객 증가와 소비 심리 회복에 힘입어 국내 백화점업계가 올해 1분기 나란히 호실적을 거뒀다. 명품과 패션 중심의 고가 소비가 살아난 데다 원화 약세에 따른 외국인 쇼핑 수요까지 맞물리며 업황 전반이 반등하는 분위기다. 주요 백화점들은 2분기에도 리뉴얼과 체험형 콘텐츠,
기술보증기금이 미래전략산업 분야 중소기업과 중동전쟁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자금 부담을 낮추기 위해 총 3100억원 규모의 보증을 공급한다.
기술보증기금은 11일 부산 본점에서 NH농협은행과 'AtoF 미래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생산적 금융지원 업무협약' 및 '중동전쟁 등에 따른 중소기업 위기극복을 위한 포용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
외국인 매출 92% 늘어난 백화점, 전사 실적 상승 주도홈쇼핑·컬처웍스 수익성 개선…하이마트는 전략 재정비
롯데쇼핑이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 252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0.6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6% 늘어, 3조58915억원을 기록했다. 백화점 사업부(롯데백화점)의 분기 영업이익이 사상 최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