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사회공헌 성금 20억 기탁

입력 2019-01-15 10: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CC가 14일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20억원을 전달했다. (왼쪽부터) 황홍석 KCC 이사, 김연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사진 제공=KCC)
▲KCC가 14일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20억원을 전달했다. (왼쪽부터) 황홍석 KCC 이사, 김연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사진 제공=KCC)

KCC가 지난 14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저소득층 가정 및 불우이웃을 위한 성금 20억 원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여주공장, 대죽공장, 울산공장 등 KCC가 운영하는 전국 14개 사업장에서 사회 취약 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기부금이다.

서울 중구 위치한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열린 이날 전달식에는 황홍석 KCC 이사, 김연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 김효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사업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에 전달한 성금은 취약 계층 복지 지원을 통한 희망 나눔 실천에 사용된다. 특히 설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저소득층 가정과 형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생계비, 의료비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지원 혜택이 어느 한곳에 집중되지 않도록 전국의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회별로 분할 기탁해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주민들의 생활 안정을 돕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CC 관계자는 “이번 성금 전달로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희망과 용기를 얻게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의 더 큰 행복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며 더 나아가 단순한 사회공헌 활동을 넘어 나눔의 문화를 확산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37,000
    • -0.31%
    • 이더리움
    • 3,249,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615,000
    • -0.89%
    • 리플
    • 2,107
    • -0.05%
    • 솔라나
    • 128,400
    • -0.47%
    • 에이다
    • 379
    • -0.26%
    • 트론
    • 530
    • +0.38%
    • 스텔라루멘
    • 225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00
    • -1.94%
    • 체인링크
    • 14,440
    • -0.35%
    • 샌드박스
    • 108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