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이 연 최고 5.0% 수익률을 앞세운 특판 발행어음을 선보인다. 한국투자증권은 이달 말까지 특판 발행어음을 선착순으로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특판은 올해 한국투자증권과 첫 거래를 시작하는 뱅키스 고객이나 신규 자금을 입금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가입 기간에 따라 1년 만기는 연 5.0%, 6개월 만기는 연 4.7% 약정수익률이 적용된다. 기존 계좌 보유 고객 역시 1년 만기 연 4.4%, 6개월 만기 연 4.1%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2017년 11월 금융위원회로부터 국내 증권업계 최초로
2026-10-08 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