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산성본부, ‘중견기업 경쟁력 강화’ 토론회 개최

입력 2012-08-22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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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산성본부(KPC)는 ‘중견기업 경쟁력 강화’를 주제로 한 ‘국가생산성혁신토론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국가생산성혁신토론회는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책대안 제시’라는 목적으로 KPC가 4월부터 매월 2~3회씩 진행해 온 조찬 토론회다. 지난 6월 19일부터 21일까지는 총 5차에 걸쳐 ‘중견기업 경쟁력 강화’라는 주제로 토론회가 개최됐다. 이 토론회는 중견기업의 △현황 및 발전방안 △기술 및 R&D 방향 △중견기업 인식제고 방안 △글로벌화 방안 △인적자원 경쟁력 강화 방안 등을 세부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한편 이번 토론회에는 진홍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을 비롯하여 박상문 강원대 교수, 박찬수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박사, 유영식 중견기업연합회 이사, 오동윤 중소기업연구원 박사, 백필규 중소기업연구원 박사 등 관련 전문가들이 주제발표 및 토론자로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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