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CMG제약, 헌재 낙태죄 폐지 수혜..사후피임약 판매 부각 ‘강세’

입력 2019-04-12 09: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CMG제약이 헌법 재판소의 낙태죄 폐지 수혜주로 부각되고 있다. CMG제약은 사후피임약(응급피임약) 판매를 하고 있으며, 이번 결정으로 수혜를 받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주가를 끌어 올리고 있는 모습이다.

12일 오전 9시 8분 현재 CMG제약은 전일 대비 210원(4.40%) 오른 4985원에 거래 중이다.

헌법재판소는 전일 오후 기존 낙태죄를 폐지하고 대체 입법을 추진키로 했다. 제약업계는 낙태죄가 폐지되면 응급피임약의 일반의약품 전환 기대 가능성을 점치고 있다.

CMG제약은 사후피임약 바로원정을 지난해 3월 허가를 받았으며, 피임제 레보노르게스트렐의 허가 절차를 밟는 중이다.

한편 또 다른 응급피임약 제조업체인 현대약품(엘라원정), 지엘팜텍(자회사 크라운제약 쎄스콘원앤원정), 명문제약(레보니아원)의 주가도 각각 7.35%, 1.85%, 2.44% 상승을 기록 중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5월 취업자 4만명 ↓...계엄 이후 1년 5개월 만에 감소 전환
  • IPO 속도내는 오픈AI '韓 동맹' 삼성 계열사 8개월째 우상향
  • 뉴욕증시, 트럼프 “이란 더 강하게 타격”에 하락...나스닥 1.98%↓ [종합]
  • '반도체 성과급' 발판 갈아타기(?)⋯강남 3구 아파트 거래량 증가세
  • 美, 이란에 추가 공습…“여러 표적 대상 자위적 공습 개시” [상보]
  • 월드컵 몸집 키운 FIFA…수입도 역대 최대 [북중미 월드컵 개막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14:0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937,000
    • +2.18%
    • 이더리움
    • 2,482,000
    • +1.76%
    • 비트코인 캐시
    • 301,100
    • +0.2%
    • 리플
    • 1,678
    • +0.3%
    • 솔라나
    • 97,700
    • +1.3%
    • 에이다
    • 249
    • +2.47%
    • 트론
    • 484
    • +0.41%
    • 스텔라루멘
    • 288
    • +2.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200
    • +1.59%
    • 체인링크
    • 11,670
    • +0.86%
    • 샌드박스
    • 77.37
    • +3.4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