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민 갑질 논란' 남부지검 수사 지휘

입력 2018-04-16 17: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협력업체 직원에게 물을 뿌려 갑질 논란에 휩싸인 조현민(35) 대한항공 전무 사건의 경찰 수사 지휘를 서울남부지검에서 맡기로 했다.

서울중앙지검은 16일 특수폭행 등 혐의로 고발장이 접수된 조 전무 사건과 관련해 이미 내사 중인 강서경찰서를 관할하는 남부지검에 이송했다고 밝혔다.

앞서 민중당 김진숙 서울시장 후보는 지난 13일 조 전무를 중앙지검에 고발했다. 중앙지검은 이 사건을 형사3부에 배당한 바 있다.

조 전무는 지난달 16일 대한항공 본사에서 광고대행업체 직원이 자신의 질문에 제대로 대답을 못한다는 이유로 소리를 지르고 얼굴에 물을 뿌렸다는 의혹이 불거져 논란이 일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5월 취업자 4만명 ↓...계엄 이후 1년 5개월 만에 감소 전환
  • IPO 속도내는 오픈AI '韓 동맹' 삼성 계열사 8개월째 우상향
  • 뉴욕증시, 트럼프 “이란 더 강하게 타격”에 하락...나스닥 1.98%↓ [종합]
  • '반도체 성과급' 발판 갈아타기(?)⋯강남 3구 아파트 거래량 증가세
  • 美, 이란에 추가 공습…“여러 표적 대상 자위적 공습 개시” [상보]
  • 월드컵 몸집 키운 FIFA…수입도 역대 최대 [북중미 월드컵 개막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13:2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000,000
    • +1.91%
    • 이더리움
    • 2,480,000
    • +1.35%
    • 비트코인 캐시
    • 300,600
    • -0.53%
    • 리플
    • 1,676
    • -0.18%
    • 솔라나
    • 97,800
    • +0.98%
    • 에이다
    • 250
    • +2.46%
    • 트론
    • 484
    • +0.41%
    • 스텔라루멘
    • 288
    • +2.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110
    • +0.53%
    • 체인링크
    • 11,700
    • +0.78%
    • 샌드박스
    • 77.09
    • +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