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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수자 경찰서 밖 유인 체포…현직 경찰관 기소
    2026-07-14 20:44
  • 주소만 옮기고, 부산 노모를 서류에만 모셨다…경기도, 동탄2 부정청약 4명 검찰 송치
    2026-07-14 18:36
  • 與, 보완수사권 폐지 놓고 숙의…"완성도 높인다"
    2026-07-14 17:06
  • 與 "검찰개혁 마지막 퍼즐" vs 野 "괴물 경찰 탄생"…보완수사권 폐지 정면충돌 [종합]
    2026-07-14 15:45
  • ‘병역법 위반’ 송민호, 관리책임자 재판 증인 출석⋯“죄송합니다”
    2026-07-14 15:43
  • 與, 보완수사권 폐지 속도…"검찰개혁 마지막 퍼즐"
    2026-07-14 15:36
  • 민주당 홍기원, 예외적 검찰 보완수사 허용 형소법 발의…"국민 보호 안전장치"
    2026-07-14 15:16
  • 장동혁 "보완수사권 폐지, '괴물 경찰' 만드는 길"…국힘, 형소법 개정 저지 총공세
    2026-07-14 11:22
  • 특검, 심우정 전 검찰총장에 구속영장...‘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2026-07-14 10:14
  • 추미애 "검찰개혁은 대수술, 명의에게 맡겨라"…'설익은 법안' 국회 직격
    2026-07-14 08:45
  • 광주지법, 장윤기 '블랙박스 증거' 공개...성범죄 목적 범행 인정
    2026-07-14 08:41
  • 국힘, '검찰 보완수사권 유지' 형소법 당론 발의 추진
    2026-07-13 16:09
  • 정이한 '피습 자작극' 진술 확보는 선거 보름 전…부산경찰청 수사 경과 공개
    2026-07-13 16:00
  • 정청래 "당대표직 이용해 대선 출마 안 해"…연임 승부수
    2026-07-13 15:09
  • 정점식 "안규백 병적기록 공개 거부하면 탄핵 검토…보완수사권 폐지는 피해자 외면"
    2026-07-13 14:52
  • 경찰, 배재고 야구부 불송치 수순⋯“광주일고가 처벌 원치 않아”
    2026-07-13 14:39
  • 정부, 스토킹·교제폭력 대응 강화…20개 과제 추진
    2026-07-13 12:00
  • 與 “장윤기 사건 의혹 규명해야”…보완수사권 폐지 우려 계속
    2026-07-13 10:32
  • 국힘 "부동산·검찰개혁·선관위 모두 실패…국민특검 반드시 필요"
    2026-07-13 09:36
  • 민주당 당권 레이스 본격화…후보 등록 앞두고 '룰 전쟁' 분수령
    2026-07-12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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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실 재발 차단" 검찰·경찰, 압수 가상자산 별도 관리 지침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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