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 시각] 우려되는 ‘부패한 이너서클 시선’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금융회사 지배구조에 대해 “가만 놔두니 부패한 이너서클이 생겨 멋대로 소수가 돌아가며 계속 지배권을 행사한다”고 비판했다. “요새 투서가 엄청 들어온다. 돌아가면서 계속 회장 했다가 은행장 했다가 왔다 갔다 하며 10년, 20년씩 해 먹는 모양”이라고도 했다. 금융감독원은 빈대인 회장을 단독 추천해 내년 주주총회 의결이 남은 BNK금융을 대상으로 검사에 돌입했다. 차기 회장 인선 절차가 끝나지 않은 신한금융(진옥동 회장 단독 추천), 우리금융도 들여다볼 공산이 크다. 곧 금융회사 지배구조 개선 태스크포스(TF)
2025-12-29 0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