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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원의 세상풍경] 이제는 사라진 풍경들

확실히 예전 여름보다 요즘 여름이 더 더운 것 같다. 예전에 시골에 살 때는 에어컨은커녕 선풍기조차 없어도 지금보다 시원했다. 느낌뿐일지 모르지만 마당가 감나무 아래 혹은 동네 한가운데 느티나무 아래 거적을 내어다 깔고 누워 부채를 부치며 새소리와 매미소리를 듣는 것도 참 시원했다. 그러나 그보다 더 시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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