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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류현진과 마에다처럼

‘코리안 몬스터’와 ‘마에켄’ 한일 조합이 보여준 훈훈한 한판 승이었다. 19일(한국시간 20일 오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 마이애미 말린스의 경기 얘기다. 이날 홈경기에 선발 투수로 출전한 류현진은 7이닝을 성공시켰고, 결과적으로 다저스는 말린스를 2대 1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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