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남준(白南準) 명언 “인생에는 되감기 버튼이 없다.” 한국 태생의 ‘비디오 아트 창시자’인 그는 예술가, 작곡가, 전위 예술가다. 생전에 미국 뉴욕과 마이애미, 독일 쾰른, 일본 도쿄, 서울에 주로 거주하며 여러 가지 매체로 예술 활동을 한 그는 특히 비디오 아트라는 새로운 예술의 범주를 발전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미국 마이애미 자택에서 노환으로 별세한 그의 유해는 서울, 뉴욕, 독일에 나눠서 안치되었다. 그는 오늘 태어났다. 1932~2006. ☆ 고사성어 / 시불재래(時不再來) ‘한 번 지나간 시간이나 기회는 다시 오지
2026-07-20 0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