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 현대화‧안전 관리 중점 추진…지역 상권 경쟁력 확보 서울 송파구가 올해 ‘전통 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종합 계획’을 수립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송파구는 공모 사업을 통해 확보한 국‧시비 18억 원을 포함해 올 한해 총 28억 원 예산을 투입한다. 경영 활성화, 시설 현대화, 안전 관리 등 3개 분야에서 16개 주요 사업을 추진, 매출 확대와 이용 환경 개선을 동시에 끌어 올린다는 구상이다. 시장 경영 지원과 노후 시설 개선을 축으로 현장 체감도가 높은 사업을 중심으로 전통 시장 및 상점가 경쟁력 강화
2026-02-09 1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