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내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방탄소년단(BTS) 부산 콘서트로 한국을 찾는 외국인 방문객을 위해 '출입국심사 특별대책'을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법무부는 12~13일 부산에서 열리는 BTS 콘서트를 관람하는 외국인이 약 5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법무부는 10일부터 14일까지 '출입국심사 특별대책'을 가동한다. 이번 부산 공연에는 인천공항과 김해공항, 김포공항뿐만 아니라 부산항을 통해 입국하는 외국인 방문객도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인천공항출입국청, 부산출입국청, 김해공항출입국사무소, 김포공항출입국사무
2026-06-11 1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