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방선거 당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투표율 통계조작 등을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서울·경기·충북 선관위와 시, 군, 구 단위 선관위를 추가 압수수색에 나섰다. 7일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을 위한 검경 합동수사본부(김태훈 서울중앙지검 3차장검사)는 추가 증거 확보를 위해 중앙선관위, 서울시·경기도·충청북도 선관위, 김포시·의왕시·진천군 선관위, 서초구·강남구 선관위 등을 압수수색 중이라고 밝혔다. 압수수색 영장에 기재된 혐의는 공전자기록위작 및 공무집행 방해 등이다. 합수본은 선거 당일 아침 중앙선관위 관계자가 "투표자
2026-08-07 0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