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자 위치정보 피해자 실시간 제공 법무부·경찰청 공동 대응체계 구축도 정부가 스토킹·교제폭력 피해자 보호를 위해 가해자의 위치와 동선을 실시간으로 피해자에게 알리고 법무부·경찰청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등 20개 과제를 추진한다.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 대검찰청, 경찰청으로 구성된 스토킹·교제폭력 대응 관계부처 태스크포스(TF)는 13일 ‘스토킹·교제폭력 대응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올해 3월 발생한 남양주 스토킹 살인 사건 등을 계기로 마련됐으며 △법·제도 강화 △기관 협업 및 선제 대응 △피해자 지원 △관계
2026-07-13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