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학생선수들이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둔 가운데 서울시교육청이 학생선수 지원 강화에 나선다. 8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서울시교육청 선수단은 최근 열린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금메달 87개, 은메달 63개, 동메달 77개 등 총 227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이는 전 대회보다 33개 늘어난 규모로,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많은 금메달을 따낸 역대 최고 성적이다. 특히 수영·육상·체조 등 기초 종목에서만 104개의 메달을 획득해 전체 메달의 45.8%를 차지했다. 수영(경영·다이빙) 종목에서는 배정
2026-06-08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