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소속 행정위원회인 국가교육위원회는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인재강국 특별위원회’ 위촉식 및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국가교육위원회는 반상진 전북대학교 명예교수(전 한국교육개발원장)를 인재강국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하고 전문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을 중심으로 성별, 지역 및 전문 분야를 균형 있게 안배해 14명의 위원을 위촉했다고 설명했다. 인재강국 특별위원회는 이날 첫 회의를 시작으로 첨단 과학기술, 산업․경제, 문화․예술, 공공․행정, 국제 분야 등의 인재 양성 및 유출 방지, 해외 인재 유치
2025-11-04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