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주방가전 제품인 광파오븐과 식기세척기의 편의성 및 성능을 지속 강화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LG 디오스 광파오븐의 레시피 기능을 이용하면 LG 씽큐 앱에서 송편, 전 등 명절 요리는 물론 △아이들 간식 △홈 브런치 △빵&과자 △패밀리레스토랑 따라잡기 등 테마별 요리법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요리 재료를 오븐에 넣고 LG 씽큐 앱의
LG전자가 생활가전 분야의 미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유망 스타트업 발굴ㆍ육성에 나선다.
LG전자는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생활가전 분야의 스타트업을 뽑는 ‘LG 홈 테크 이노베이터’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디지털 전환(DX), 신사업 관련 기술, 제품, 사업모델,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등이다. △LG 가전
LG전자가 미래준비를 위해 혁신 기술과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
LG전자 북미이노베이션센터는 이달 1일부터 글로벌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하는 아이디어 공모전 ‘미래를 위한 과제(Mission for the Future)’를 시작했다.
LG전자는 다음 달 25일까지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환경친화적이면서 더 건강하고 스마트한 삶을 누리는
LG전자가 ‘LG 디오스 김치톡톡’ 김치냉장고 신제품 39종을 30일부터 순차 출시한다.
LG전자는 스탠드형 디오스 김치톡톡에서만 이용할 수 있는 업계 유일 ‘인공지능 맞춤보관’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지난해 CJ제일제당 비비고, 대상 종가집에 이 기능을 처음 도입한 데 이어 올해는 풀무원에도 확대 적용했다. 고객은 국내 대표 김치브랜드의 포장김치 9
LG전자가 에너지 절약 기술을 고도화하기 위해 한국전력공사와 손을 잡았다.
LG전자와 한국전력은 29일 화상회의를 열고 ‘전력데이터 및 인공지능(AI) 기반 고객체감형 홈 에너지 서비스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협약식에는 한국전력 김태용 디지털변환처장, LG전자 CTO부문 선행R&BD센터장 이상용 전무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LG전자가 '건물'에서도 친환경 경영 기조를 실천한다. 새로 짓는 건물엔 친환경 설계를 적용하고, 기존 건물에선 에너지 사용을 줄이는 식이다.
LG전자는 서울 강서구 마곡동에 있는 LG사이언스파크 내 LG전자 연구동은 2017년 1단계 6개 동(棟)이 완공된 데 이어, 현재 4개 동을 추가로 올리는 2단계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2단계
LG전자는 더 똑똑하고 편리해진 로봇청소기 ‘코드제로 R9 오브제컬렉션’을 21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LG전자는 로봇청소기의 인공지능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LG 코드제로 R9 오브제컬렉션은 70만 장 수준인 기존 제품 대비 4배 늘어난 약 300만 장의 사물 이미지를 학습한 인공지능 딥러닝 기술로 실내 공간과 장애물을 더 정확하게 인지한다.
신제품
LG전자가 스마트 제품뿐만 아니라 서비스까지 인공지능(AI) 품질인증을 받았다.
LG전자는 최근 한국표준협회로부터 LG 씽큐(LG ThinQ) 앱의 ‘케어(Care) 서비스’와 ‘최적 사용 가이드’ 기능에 대해 AI+ 인증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가전업계에서 서비스가 이 인증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AI+ 인증은 국내 유일의 인공지능 품질
국내 가전 양 강자 삼성·LG전자가 ‘스마트홈 생태계’를 만드는 데 주력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집’의 역할이 강조되면서 통합적 가전 활용 가능 여부가 소비자 선택의 주요 잣대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양사는 올해 들어 자사 사물인터넷(IoT) 서비스인 '삼성 스마트싱스'와 'LG 씽큐 앱'에
최근 인공지능(AI)을 접목한 주방가전 제품이 속속 출시되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 세탁기와 건조기 등에 접목되던 AI 기술은 주방으로 영역을 확장하며, 주부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삼성전자는 개인 맞춤형 요리를 즐길 수 있는 ‘비스포크 직화오븐 AI’를 16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비스포크 직화오븐 AI는 차별화된 조리 성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A
스마트폰 사업 철수를 공식화한 LG전자가 로봇과 전장 등의 분야에서 경력직 모집에 나섰다. 스마트폰 사업을 담당하는 MC(모바일커뮤니케이션) 사업본부의 인력 재배치와 함께 주요 분야 경력 모집으로 인재풀을 강화하려는 조치로 풀이된다.
6일 LG전자에 따르면 스마트폰 사업 철수를 발표한 지난 5일 로봇과 전장 등 CTO(최고기술경영자) 부문 경력직 채용
LG전자와 KT가 협력해 인공지능(AI) 서비스 사업화에 속도를 낸다.
LG전자는 최근 경기도 판교에 있는 ‘LG 씽큐(LG ThinQ) 홈’에서 자사 인공지능 플랫폼 ‘LG 씽큐’와 KT의 인공지능 플랫폼 ‘기가지니’를 연동하는 검증 작업을 마쳤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검증은 양사가 대한민국의 인공지능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참여한 ‘AI 원팀’에
LG전자가 5일 26년 만의 스마트폰 사업 철수를 발표하면서, 구광모 LG그룹 회장의 실용주의 전략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
선대 회장들이 뚝심으로 지속적인 투자를 이어갔다면, 40대 젊은 오너인 구광모 회장은 실용주의에 따라 사업성이 낮은 부문에 대한 고강도 구조조정을 진행했다. 비주력ㆍ비핵심ㆍ적자 사업들을 과감히 매각하고, 미래 유망 사업에 집중해 왔
LG전자가 휴대폰 사업 분야에서 26년 만에 완전히 철수한다. 선택과 집중을 통해 핵심 사업에 집중하고 미래 준비를 강화하기 위한 차원이다.
LG전자는 5일 이사회를 열고 모바일사업을 담당하는 MC(모바일 커뮤니케이션) 사업부문 생산 및 판매를 종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1월 스마트폰 사업에 대해 “모든 가능성을 열어 두고 사업 운영 방향을 면밀히
LG전자가 사회적 거리두기로 경기장 관람이 어려운 국내 야구팬들을 위해 웹OS(webOS) TV에 프로야구 특화 서비스를 시작한다.
LG전자는 내달 초 프로야구 개막에 맞춰 2021년형 webOS TV에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 기반 야구 정보 애플리케이션 ‘페이지(PAIGE)’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1일 밝혔다.
페이지는 이용자가 응원
LG전자가 고객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편의성을 높인 ‘디오스 스마트 얼음정수기 냉장고’를 29일 출시한다.
신제품은 가전관리 애플리케이션인 LG 씽큐(LG ThinQ)와 연동해 스마트폰이나 냉장고 상단 도어 전면에 탑재된 21.5인치 풀HD 투명 LCD 디스플레이를 통해 다양한 편의 기능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냉장실 내부에 설치된 카메라 3대를 활용
훌쩍 다가온 인공지능(AI) 시대, 기계와 ‘소통’해야 하는 횟수와 빈도가 예전과는 비교하기 힘들 정도로 급증했다. 이때 가장 중요한 건 사람의 말을 이해하고, 사람과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하는 AI 기술일 것이다.
LG AI 연구소 내 ‘랭귀지 랩(Language Lab)’을 이끄는 최정규 랩장은 20년간 LG전자에서 인간과 기계가 소통하는 법에 관
LG전자가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와 감동을 제공하기 위해 ‘LG 가전 세척서비스’를 도입했다고 18일 밝혔다.
가전제품 유지관리에 대한 고객들의 수요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어, 제품에 대한 전문성을 기반으로 고객이 믿고 맡길 수 있는 세척서비스를 도입했다.
고객이 세척서비스를 신청하면 LG전자 전문 엔지니어가 가전제품의 성능과 상태를 점검하고 세척부터
LG전자가 휘센 에어컨 사용 고객들을 위해 16일부터 5월 말까지 사전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지난 겨울 한반도를 강타한 북극발 한파가 역대급 폭염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며 에어컨에 대한 고객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휘센 에어컨 사용 고객은 LG전자 서비스 고객상담실을 통해 사전점검을 신청하면 문자 메시지나 메신저로 필터 상태나 리모컨 배터
LG전자가 대규모 주거단지 모든 세대에 원바디 세탁건조기 트롬 워시타워를 공급하며 B2B 가전시장 공략에 가속도를 낸다.
LG전자는 최근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 신도시에서 입주를 시작한 주거형 생활숙박시설 1100세대 모두에 트롬 워시타워 공급을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LG전자는 워시타워의 첫 번째 대규모 B2B(기업간 거래) 공급 사례를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