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한가위 부담 줄여줘요"… 주방가전 편의 기능 강화

입력 2021-09-14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레시피 기능 사용해 송편과 전 등 명절 요리도 손쉽게 조리

▲LG전자가 명절 요리와 설거지 부담을 덜어주는 광파오븐, 식기세척기 등 프리미엄 주방가전 구입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모델들이 요리가 쉬워지는 LG 디오스 광파오븐 오브제컬렉션, LG 디오스 전기레인지와 설거지 부담을 덜어주는 LG 디오스 식기세척기 오브제컬렉션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가 명절 요리와 설거지 부담을 덜어주는 광파오븐, 식기세척기 등 프리미엄 주방가전 구입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모델들이 요리가 쉬워지는 LG 디오스 광파오븐 오브제컬렉션, LG 디오스 전기레인지와 설거지 부담을 덜어주는 LG 디오스 식기세척기 오브제컬렉션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는 주방가전 제품인 광파오븐과 식기세척기의 편의성 및 성능을 지속 강화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LG 디오스 광파오븐의 레시피 기능을 이용하면 LG 씽큐 앱에서 송편, 전 등 명절 요리는 물론 △아이들 간식 △홈 브런치 △빵&과자 △패밀리레스토랑 따라잡기 등 테마별 요리법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요리 재료를 오븐에 넣고 LG 씽큐 앱의 ‘오븐에 전송’을 누르면 광파오븐이 알아서 요리별 최적 온도와 시간을 설정해준다.

LG전자는 2019년부터 디오스 광파오븐에 적용한 ‘인공지능쿡’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풀무원식품을 시작으로 CJ 제일제당, 동원 F&B, 대상 등 식품 브랜드와 협력을 확대했고, 인공지능쿡이 가능한 가정간편식도 33개에서 약 120개로 대폭 늘렸다.

인공지능쿡은 사용자가 와이파이(Wi-Fi)를 탑재한 디오스 광파오븐과 스마트폰의 LG 씽큐(LG ThinQ) 앱을 연동시킨 후 스마트폰 카메라로 가정간편식의 바코드를 찍으면 최적의 조리법을 광파오븐에 자동으로 설정할 수 있다.

트루스팀(TrueSteam)을 사용하는 LG 디오스 식기세척기 스팀은 탁월한 살균, 탈취, 세척 성능을 모두 갖춰 설거지 부담이 큰 명절에 특히 유용하다.

LG전자는 다가오는 추석을 앞두고 베스트샵에서 식기세척기와 광파오븐을 구입하는 고객 대상으로 각각 최대 10만 원과 5만 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윤경석 H&A사업본부 키친어플라이언스사업부장(부사장)은 “보다 많은 고객이 차별화된 편의성과 성능으로 신뢰할 수 있는 LG 주방가전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09]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09]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090,000
    • -0.56%
    • 이더리움
    • 4,363,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875,000
    • -0.74%
    • 리플
    • 2,833
    • +0%
    • 솔라나
    • 187,400
    • -1.11%
    • 에이다
    • 530
    • -1.12%
    • 트론
    • 440
    • -4.14%
    • 스텔라루멘
    • 312
    • -0.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450
    • -0.45%
    • 체인링크
    • 17,990
    • -1.21%
    • 샌드박스
    • 225
    • -4.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