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명의 국민의힘 대선 후보 중 안상수·원희룡·유승민·윤석열·최재형·하태경·홍준표·황교안(가나다순) 등 8명의 후보가 경선 레이스의 1차 관문을 통과했다. 박진·장기표·장성민 후보는 탈락했다.
1차 결과는 향후 경선레이스 지형을 가늠하는 잣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본격적인 후보들 간 토론회가 진행되는 만큼
내달 2차 컷오프를 거쳐 본경선에
국민의힘 대선 후보 1차 예비경선(컷오프) 결과가 오늘(15일) 발표된다.
국민의힘은 이날 오전 10시쯤 대선후보를 8명으로 압축하는 1차 컷오프 결과를 공개한다. 박진 안상수 원희룡 유승민 윤석열 장기표 장성민 최재형 하태경 홍준표 황교안(가나다순) 등 11명 예비후보 가운데 3명이 탈락하게 된다.
다만 세부 결과 및 순위는 비공개다.
국민의힘은
장성민, 과거 노래방 질문에 "혼쭐났다"유승민 "여가부 폐지만 얘기 말도 안 돼"상승세 홍준표 "면접관들 골수 좌파들"국민의힘, 공약개발단 출범…김기현 의장
국민의힘 대통령 선거 예비경선 후보들이 정책 '국민면접관 진중권' 앞에서 정책 검증을 받았다. 후보들은 면접관들의 질문에 토론처럼 답변을 이어가다가도 날카로운 공격을 받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원희룡·최재형 등 대선주자도 동참元 "코로나가 아니라 자영업자 잡아"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자영업자들의 전국 단위 차량 시위에 동참했다. 원희룡·최재형·황교안 등 대권 주자들도 동참해 문재인 정부의 방역수칙을 비판하고 자영업자들을 위한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이 대표는 9일 자정 서울 여의도 환승센터에서 코로나19 대응 전국자영업자비상대책위원회(자
리얼미터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洪, 이낙연 제치고 3위로…李 13.7%20대 남성에서 47.2%로 주요 지지범 보수권 조사에선 尹 제치고 1위
'이대남(20대 남성)'을 등에 업은 홍준표 국민의힘 대통령 선거 예비경선 후보의 기세가 무섭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제치고 지지율 3위에 올라선 데 이어 범 보수권에서 윤석열 예비후보에 앞섰다. 홍
국민의힘은 대통령 선거 예비경선 후보 국민면접의 면접관으로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를 섭외했다.
국민의힘 선거관리위원회는 8일 "'국민 시그널 면접'의 면접관으로 진 전 교수와 김준일 뉴스톱 대표, 박선영 동국대 교수를 모셨다"고 밝혔다. 사회자는 신율 명지대 정치외교학과 교수가 맡기로 했다.
김은혜 홍보본부장은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7일 오후 서울 강서구 ASSA빌딩 방송스튜디오에서 열린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 '체인지 대한민국, 3대 약속' 발표회에서 12명의 대선주자들이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원희룡, 장기표, 최재형, 황교안, 안상수, 박찬주, 장성민, 박진, 홍준표, 윤석열, 하태경, 유승민 예비후보. 국회사진취재단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들이 7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 ASSA빌딩 방송스튜디오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20대 대통령후보 1차 경선 후보자 3대 정책공약 발표'에 참석해 국민의례 하고 있다. 왼쪽부터 윤석열, 홍준표, 박진, 하태경, 유승민, 원희룡, 장기표, 최재형, 황교안, 안상수, 박찬주, 장성민 후보. 국회사진취재단
7일 시민단체 '석탄을 넘어서' 탈석탄 정책 제안이재명·윤석열, 탈석탄 필요성 공감…구체적 목표 연도 제시안해"이재명 "2030년까지 NDC 2018년 대비 40% 이상 감축" 공약김두관·장기표·심상정·이정미, 2030 탈석탄 정책 동의
주요 정당의 대선주자 절반이 탈석탄 정책에 관심이 없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구체적인 정책 설계로 '그린워싱'을 방지해
국민의힘 대통령 선거 예비경선 후보들이 공약발표회로 첫 맞대결을 펼친다. 후보들은 자신의 3대 공약을 발표한 후 정해진 질의응답 상대에게 질문을 받고 답변을 할 예정이다. 질문자 추첨 결과에 따르면 윤석열 후보와 원희룡 후보는 서로 질의를 하게 됐다.
국민의힘은 7일 선거관리위원회 주최로 박진, 박찬주, 안상수, 원희룡, 유승민, 윤석열, 장기표, 장
최재형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역선택 방지 조항 도입 찬성 의견을 철회하면서 윤석열 예비후보가 수세에 몰리게 됐다.
앞서 국민의힘은 역선택 방지 조항 도입을 두고 대선 후보 간 갈등을 빚고 있는 상황이다. 실제 반대 의견을 밝혔던 후보들이 공동 성명서를 내는 등 선거관리위원회를 압박하며 간담회 불참까지 선언한 상황이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선거 흥행을
역선택 도입 여부 찬반 팽팽… 5일 재표결경선후보 12명 확정
국민의힘 대선 경선 선거관리위원회가 3일 여론조사에서 여권 지지층 개입을 막는 이른바 ‘역선택’ 방지 조항 도입 여부를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정홍원 선거관리위원장은 이날 회의 이후 기자들과 만나 "선관위원 12명 중 역선택 방지 조항을 도입하지 말자는 의견과 우려를 불식할 수 있
"혼자하는 영웅이 시대는 끝났다""과거 대표 책임 다하지 못한 점은 사과드려""보여주기식 토론 아닌 정책으로 승부하겠다"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황교안 전 미래통합당(국민의힘 전신) 대표는 29일 "과거의 황교안은 죽었고 혼자 하는 영웅의 시대는 끝났다. 국민·동지들과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황 전 대표는 이날 대구에서 기자들과 만나 "과거에 양보하고 함
이낙연 12.8%로 소폭 하락…3위 유지최재형 지지율 내림세…4.0%로 떨어져홍준표, 범 보수권에서 20.2%로 껑충범 진보권에서 이재명·이낙연 격차 10%P
윤석열 국민의힘 대통령 선거 예비후보와 여권 유력 주자인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오차범위 내 접전을 보였다. 두 사람은 20%대 중반에서 큰 변화 없이 비슷한 수치를
윤석열 "코로나19로 무너진 삶 회복' 1순위 홍준표 "선진국 시대 열어 G7 일원 만들겠다"원희룡 "코로나 회생 위해 100조 담대한 투자"유승민 "신성장 동력 마련해 양극화 문제 해결할 것"부친 부동산 의혹에 사퇴 의사 밝힌 윤희숙 불참
12명의 국민의힘 대선 후보들이 각자의 비전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경선 레이스에 돌입했다. 당 예비후보들이 한 자리
15일 공개된 차기 대권주자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후보인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국민의힘 대선 경선 예비후보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눌렀다.
KBS 의뢰로 진행된 한국리서치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 지사가 25.6%로 1위, 윤 전 총장은 18.1%로 2위,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가 11%로 뒤를 이었다. 이 지사가 오차범위(표본오차 95%, 신뢰
세월호 관련 7년간 조사ㆍ수사 사실상 마무리유족 “특검 수사 미흡해…30년 뒤 봅시다”
세월호 참사 증거자료 조작 의혹을 수사한 이현주 특별검사팀(특검)이 모든 의혹에 대해 불기소를 결정했다. 지난 5월 13일 공식 출범한 지 90일 만이다. 참사 7년 만에 핵심 의혹 규명을 위해 출발한 특검은 아무런 소득 없이 '맹탕'으로 끝이 났다.
이 특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