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빌보드 뮤직 어워드' 수상…K팝 그룹 최초
보이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017 미국 빌보드 뮤직 어워드(BBMA)'에서 K팝 그룹 최초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방탄소년단은 22일(한국 시각) 오전 9시 미국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2017 빌보드 뮤직 어워드(Billboard Music Awards)'에서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홍상수 감독의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로 은곰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배우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이 이번엔 칸 국제영화제에서 또 한번 레드 카펫을 밟는다.
22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11시 제 70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홍상수 감독의 칸 영화제 초청작인 '그 후'가 최초 공개된다.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올해 '클레어의 카메라'와 '
봉준호 감독의 ‘옥자’ 열기를 홍상수 감독이 이어간다.
홍상수 감독은 프랑스 칸에서 열리는 제70회 칸국제영화제에서 21일(현지시각) 오전 11시 ‘클레어의 카메라’ 기자 시사회 시작으로 22일 ‘그 후’까지 연달아 바쁜 일정을 소화한다.
스페셜 스크리닝 섹션에 초대된 ‘클레어의 카메라’는 지난해 5월 칸영화제 기간에 촬영된 작품. 고등학교 파트타임
'제70회 칸 국제영화제'가 18일 오전 2시(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휴양 도시 칸의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개막작 상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막이 오른다.
이번 칸 영화제의 개막작은 프랑스 아르노 데플레생 감독의 '이스마엘스 고스트'다. 경쟁부문에는 봉준호 감독의 '옥자'와 홍상수 감독의 '그 후'를 포함해 총 19편이 올랐다. 이들은 칸 영화제의 최고영예
영화감독 박찬욱이 세계 3대 영화제로 꼽히는 ‘제70회 칸영화제’에 경쟁부문 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
칸영화제 조직위원회는 26일 홈페이지를 통해 경쟁부문 심사위원단을 확정해 공개했다.
심사위원장으로는 스페인의 거장 감독 페드로 알모도바르가 위촉됐으며, 심사위원으로는 박찬욱 감독을 비롯해 독일 여성 감독 마렌 아데, 미국 배우 제시카 차스테인, 중국 여
'옥자' 안서현·'그 후' 김민희·'악녀' 김옥빈이 칸에서 만난다.
다음 달 17일 개막하는 제70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봉준호 감독의 '옥자', 홍상수 감독의 '그 후'가 초청됐다. 정병길 감독의 '악녀'는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초청돼 세 여배우는 나란히 칸에 입성하게 됐다.
'옥자' 안서현은 13살이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다양한 장르의 작
홍상수 감독의 ‘그 후’와 봉준호 감독의 ‘옥자’가 제70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동반 진출했다. 13일(현지시간) 제70회 칸 국제영화제 집행위원회가 공식 초청 상영작 명단을 발표한 가운데 ‘그 후’와 ‘옥자’가 경쟁부문에서 초청돼 황금종려상을 두고 경합을 벌인다. 한국 영화 두 편이 칸 경쟁 부문에 오르기는 2010년 이창동 감독의 ‘시’, 임상수
김민희·홍상수가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일단 홍상수 감독은 자신의 감독 생활 21년을 되돌아보는 회고록을 출간할 예정이다. 5일 한 언론 매체는 홍 감독이 프랑스에서 자서전을 출간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자서전에는 그간 자신이 연출했던 영화 이야기부터 사생활 관련 내용도 담길 예정이다. 이에 홍상수 감독이 자서전을 통해 불륜 스캔들 이후 공
배우 김승현이 '비선 실세' 최순실 씨의 조카 장시호 씨를 "소개받은 적이 있다"고 말해 관심이 쏠린다.
31일 방송되는 MBN '아궁이-2017 불륜시대'편은 최근 화제가 된 '불륜 스캔들'을 다룰 예정이다.
이날 장시호·김동성, 홍상수·김민희 스캔들을 단독 보도했던 연예부 기자들을 비롯해 이혼관련 법률 전문가들이 출연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신하균·김고은 결별, 지라시가 예견…공유도 언급?
배우 신하균·김고은 커플이 지난 2월 말 결별한 가운데 두 사람의 결별 내용이 담긴 지라시가 나돌았던 사실이 눈길을 끌고 있다. 당시 SNS를 통해 확산된 지라시에는 공유와 김고은이 tvN '도깨비' 촬영 중 핑크빛 사이로 발전했다는 내용이 담겨있었다. 공교롭게도 신하균·김고은의 결별 시기와 지라시가
배우 이유영이 SNS 활동을 중단했다.
이유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의 게시물을 전부 삭제했다. 자신의 근황 사진은 물론 연인 김주혁과 함께한 사진 모두 삭제해 궁금증을 높였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열애로 인한 지나친 관심 때문에 SNS 활동을 중단한 것이 아니겠냐는 추측이 나왔다.
이유영은 22일 열린 OCN 새 오리지널 드라마 ‘터널’
배우 김민희가 홍상수 감독과의 불륜 인정 이후 등 돌린 협찬사 때문에 '패셔니스타' 자리마저 잃게 됐다.
김민희는 '그 옷 어디꺼?' '완판녀' 수식어를 달고 다니던 명실상부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 이에 그의 옷차림부터 헤어스타일, 작은 액세사리 하나까지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러나 지난해 6월 터진 홍상수 감독과의 스캔들 이후 끊기기 시작한
홍상수 감독의 부인이 남편의 '불륜 고백'에도 이혼은 없다는 강경한 입장을 보였다.
지난 20일 방영된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홍상수 감독 아내 조모씨가 인터뷰를 통해 심경을 내비쳤다.
홍상수 감독의 부인은 "우리를 지금 이 지옥 속에 빠뜨려놓고 남편은 너무 행복한 표정을 해서 김민희를 쳐다보고, 지금 첫사랑에 빠진 소년 같다"라며 비통한 심
지난 13일 열린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시사회에서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는 지난해부터 불거진 불륜설을 인정했습니다. 홍상수 감독은 "저희는 서로 사랑하는 사이고, 당당하고 진솔하게 사랑하고 있다"고 말했는데요. 20일 방송된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 홍상수 감독의 아내는 "부부 사이가 나빠 일어난 일이 아니다"라며 "남편이 다시 돌아올
홍상수 감독의 부인인 조 모 씨가 홍상수·김민희 불륜 인정 후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16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홍상수 감독 부인 조 모 씨는 전화 통화에서 "제가 무슨 말을 해야 할까요"라며 "할 말이 없습니다"라고 담담히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3일 홍 감독과 김민희는 개봉을 앞둔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 배급 시사회에 참석했다.
시대가 바뀌어도 불륜은 불륜이다.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불륜을 인정해 사회적으로 큰 파장이 일고 있다. 특히나 김민희를 보는 시선은 안타까움과 비난이 공존하고 있다. 여배우로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소위 잘 나가는 여배우에서 한순간에 애 딸린 유부남과 사랑에 빠진 '불륜녀' 낙인이 생겼다.
홍상수·김민희의 불륜 인정을 보며, 떠오르는 배
"사랑하는 사이고요, 저희 나름대로 진솔하게 사랑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부분이고 저희가 책임져야 할 부분입니다."(홍상수 감독)
사랑 고백은 진솔했지만, 너무도 뻔뻔한 불륜 인정이다.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13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관에서 열린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 불륜설 보도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13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밤의 해변에서 혼자'는 유부남 영화감독 상원, 그와 사랑에 빠진 여배우 영희의 이야기를 담은 홍상수 감독의 19번째 장편영화이다.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3번째로 호흡을 맞춘 작품으로 김민희에게
배우 김민희가 13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미소를 짓고 있다.
'밤의 해변에서 혼자'는 유부남 영화감독 상원, 그와 사랑에 빠진 여배우 영희의 이야기를 담은 홍상수 감독의 19번째 장편영화이다.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3번째로 호흡을 맞춘 작품으로 김민희에게 한국 배우 최초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이 사생활과 관련한 어떠한 비난도 피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13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은 나란히 오른손 약지에 실 금반지를 끼고 있었다.
이 반지는 지난 2월 제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 동반 참석한 자리에서 처음 포착된 반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