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22일 정부 검정을 통과해 내년부터 고등학교에서 사용될 8종의 역사 교과서에 대해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하고 좌편향된 왜곡된 역사관을 심어준다"며 "우리 자녀에게 가르치게 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국회 로텐더홀 한국당 농성장에서 열린 '문재인 정부 좌 편향 역사교과서 긴급진단 토론회'에서 "왜곡의 정도가 이제
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은 13일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함께 존립해 나가는 상생협력은 대기업의 단순한 시혜 차원이 아니라 국제 경쟁에서 우리 기업이 살아남기 위한 생존의 문제"라고 강조했다.
조 위원장은 이날 반포동 쉐라톤서울팔래스강남에서 열린 '공정거래 및 상생협력 모범사례 발표회'에 참석해 "우리 경제가 직면한 여건이 녹록지 않을수록 기업 간
강남구는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내년 3월까지 특별순찰반을 편성하고 응급구호 서비스를 강화하는 등 노숙인 보호활동을 중점적으로 펼친다고 9일 밝혔다.
강남구는 여성노숙인 인권보호를 위해 남성 공공근로자 4명으로 구성했던 기존 ‘거리 노숙인 순찰반’에 여성대원 2명을 증원했다. 직원 6명과 기간제 근로자 1명으로 구성된 ‘거리 노숙인 특별순찰반’도 추가
태광그룹의 금융계열사인 흥국생명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중징계에 해당하는 기관경고 조치를 받았다. 회사가 어려운 상황임에도 대주주의 배를 불려주는 데만 전념했기 때문이다.
5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감원은 지난달 말 흥국생명에 대해 기관경고, 과징금 18억1700만 원, 과태료 500만 원의 제재를 내렸다. 임원에 대해서는 주의적 경고 2명, 주의 2명 등
유유제약이 대한평형의학회가 소속 신경과 및 이비인후과 전문의들이 집필과 감수를 맡아 다양한 어지럼증 질환 정보를 환자의 눈높이에 맞춰 정리한 ‘어지럼 전문가들이 쉽게 알려주는 어지럼증 바로알기’ 책자 발간을 후원했다고 15일 밝혔다.
‘어지럼 전문가들이 쉽게 알려주는 어지럼증 바로알기’는 전문의학용어가 아닌 일반 언어로 집필됐으며 만화 형식의 삽화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혁신형 제약기업 홍보관을 바이오 코리아(BIO KOREA 2019) 기간동안 서울 코엑스 전시장 C홀에서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혁신형 제약기업 홍보관에서는 혁신형 제약기업 소개와 함께 우리나라 제약산업의 우수성을 홍보할 예정이다.
홍보관은 47개 혁신형 제약기업의 해외진출 및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며 해당 기업
지난주 성공적으로 증시 데뷔를 마친 차량 공유 서비스 업체 리프트를 시작으로 기업공개(IPO)를 통한 벼락부자들이 쏟아질 것으로 전망되면서 미국 실리콘밸리의 럭셔리 업계가 들썩이고 있다.
지난달 29일(현지시간) 리프트는 나스닥 시장 상장에 성공, 시가 총액이 300억 달러(약 34조 원)까지 뛰었다. 이에 힘입어 우버테크놀로지와 핀터레스트 등 앞으로도
'남해안의 그림 같은 해안도로와 숨겨진 명소들이 우리를 기다린다'
국토교통부는 전남 고흥에서 경남 거제까지 남해안 10개 시ㆍ군 해안도로를 따라 펼쳐진 우수한 바다 및 해안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남해안 해안경관도로 15선’을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남해안 해안경관도로 선정은 지난해 7월 발표한 ‘남해안 오션뷰 명소 20선’과 함께 남
소상공인들이 스스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공동 브랜드 도입에 나섰다.
소상공인연합회는 20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소상공인 공동 브랜드 선포식을 개최했다. 공동 브랜드는 우수한 상품, 서비스를 제공하는 소상공인 업체를 소상공인연합회가 선정해 인증업체에 혜택을 부여하는 사업이다.
본격적인 사업은 내년부터 진행되며 지역연합회와 연
국내 첫 영리법원 개설 허가가 법정 분쟁으로 비화할 조짐이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정한 ‘내국인 진료 금지’ 방침에 대해 해당 병원이 반발하고 있어서다.
9일 제주도에 따르면, 5일 조건부로 설립을 허가받은 녹지국제병원은 다음 날 제주도에 “내국인 이용 제한은 의료법에 위반된다”는 내용의 공문을 보냈다. 병원 측은 2월에도 같은 내용의 공문을 제주도에 보
남해안 명소의 풍경을 알리는 공모전이 열린다.
15일 국토교통부는 바다 경치가 아름다운 남해안의 명소를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 및 동영상을 내달 30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달 22일 발표한 ‘남해안 오션뷰(Ocean View) 명소 20선’을 일반 국민에게 널리 알리고 지속적인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올여름에는 다도해, 리아스식 해안 등 수려한 해양경관과 역사‧문화‧예술‧민속자원 등 풍부한 지역 특화자원을 갖추고 있는 남해안으로 가족과 함께 친구ㆍ연인과 함께 떠나자.
국토교통부는 22일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전남 고흥에서 경남 거제까지 남해안 7개 시ㆍ군(고흥, 여수, 순천, 광양, 남해, 통영, 거제) 해안도로를 따라 바다 및 해안경관이 우수한 조
정부가 새로운 교통안전 슬로건으로 '속도를 줄이면 사람이 보입니다'를 확정해 선포했다. 새 슬로건은 교통안전에 대한 전 국민적 관심을 환기시키고, 새로운 교통안전 캠페인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준비해 왔다.
25일 서울 코엑스에서 국토교통부와 행정안전부, 경찰청이 합동으로 주최하고,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주관하는 교통안전 슬로건 선포식이 열렸다.
‘배달의민족’, 외식 배달 서비스 ‘배민라이더스’ 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지난해 매출 1626억 원, 영업이익 217억 원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매출 849억 원, 영업익 25억 원을 기록한 전년 대비 각각 91.6%, 768% 증가한 것이다.
우아한형제들 관계자는 “작년 한 해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과 ‘배민2.0’과 같은 대대적인
이투데이 신춘음악회 '2018 따뜻한 콘서트'가 9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가운데 관람객들이 홍보책자를 들고 있다. 이번 행사는 서현진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K‘ARTS 발레단, 김남윤 바이올린 오케스트라, 포르테 디 콰트로, 김범수 등이 함께한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강성주 신임 우정사업본부장이 집배원들의 노동 부담을 개선하기 위해 드론과 전기차 등을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강 본부장은 30일 취임 후 기자간담회를 갖고 "집배원 과로를 줄이고 업무를 효율화하기 위해 집배원용 배달 오토바이를 1인승 전기자동차로 바꾸는 방안을 검토중"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또 단기적으로 아르바이트생을 써서 집배원의 우편물 분
상가정보연구소는 오는 10일 서울 양재역 외교센터에서 수익형부동산 투자 관심자들을 대상으로 ‘2017 유망 수익형부동산 합동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설명회는 서울 강남 역세권 상가를 포함해 수도권 역세권 상가와 섹션 오피스, 비 수도권 주거용 수익형 오피스텔 순으로 소개된다. 박대원 상가정보연구소 소장은 ‘수익형부동산, 월세 패턴 분석
휴대전화 대리점 ·판매점 모임인 전국이동통신유통협회(KMDA)가 정부가 제시한 통신비 인하 방안중 하나인 선택약정 25% 요금할인을 지지한다고 1일 밝혔다.
KMDA는 이날 “가계통신비 절감이라는 국민적 열망에 부응하고자 종사자의 경영 악화가 우려됨에도 불구하고 25% 선택약정 할인을 전격 수용한다”며 “9월 선택약정 할인 최하 25% 상향 시행 시 협회
사례1) 진통제A가 1주에 한번 투여하도록 보건당국으로부터 허가받았다. 허가 이후 효과가 2주간 지속된다는 연구결과가 추가로 발표됐다. 추가 연구결과를 해당 의약품 홍보책자(브로슈어)에 반영하는 것은 문제없을까.
사례2) 제약사가 A제품의 추가 연구결과의 일부를 발췌해 의사에게 직접 전달하는 것은 괜찮을까.
사례3) B제약사가 C제약사와 코프로모션을 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