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그룹은 3일 현대중공업 최병구 전무와 황시영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하는 등 총 64명에 대한 2009년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현대중공업그룹은 이외에 강환구 상무 등 10명을 전무로, 한영석 상무보 등 31명을 상무로 승진 발령했다. 최양환 부장 등 21명은 상무보로 신규 선임했으며, 천인수 전(前) 현대엔지니어링 부사장을 현대중
(주)한진이 한국남동발전과 발전용 연료인 유연탄을 오는 2011년부터 20년간 수송한다는 내용의 장기운송계약을 체결했다.
한진은 20일 "한국남동발전이 정부의 '대기환경보전법 개정'에 대비한 탄소 배출저감 노력 및 친환경 녹색물류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최근 발주한 공개 입찰에서 수행능력, 경영상태 등의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인정받아 운송사업자로 결정
두산중공업이 국내 최대규모인 전남 여수화력발전소의 친환경 발전설비를 1000억원에 수주했다고 5일 밝혔다.
두산重은 "이번에 수주한 발전기는 340MW급 여수화력발전소 제2호기용 순환 유동층 보일러와 부대설비"라며 "순환 유동층 보일러는 질소산화물과 황산화물 등 오염물질 배출을 크게 줄인 친환경 보일러이며, 특히 저품질의 석탄을 연료로 사용할 수
세계 경기불황의 한파를 넘기 위한 기업들의 '허리띠 졸라매기'에 사외이사들이 앞장서고 있다.
SK㈜와 SK에너지는 사외이사들이 연봉의 10%를 자진 반납키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연봉 반납은 지난해 말부터 사외이사들간에 자발적으로 논의돼 왔으며 올해 들어 두 차례에 걸친 사외이사 회의를 통해 결정했다고 SK에너지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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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너지는 18일 서울 시립 청소년성문화센터에서 SK에너지 신헌철 부회장(사진 왼쪽 두번째)과 오세종, 한영석, 조 순 사외이사(사진 오른쪽부터)를 비롯한 임직원 자원봉사자들이 한국 YMCA 이학영 총재(사진 제일 왼쪽) 등 한국 YMCA 자원봉사자와 함께 김치 13만 포기를 담가 사회복지단체에 전달했다.
SK에너지가 한국 YMCA와 함께 행복나눔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열어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에 나섰다.
SK에너지는 서울시립청소년성문화센터에서 김장 김치 1만 포기를 담가 서울노인복지센터, 서울시립소년의집, 서울 SOS어린이마을 등의 사회복지단체에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신헌철 SK에너지 부회장, 조순·한영
SK에너지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 (CSR: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활동 강화를 위해 이사회 내 전문위원회로서 ‘사회공헌위원회’를 신설해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이 같은 사회공헌위원회의 이사회 내 설치는 국내 상장회사 중 최초로 이루어지는 일로, 이는 기업활동에 있어 윤리경영, 사회공헌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삼성그룹 CEO 및 임원(총수일가 제외)들이 지난 21일 종가 기준으로 국내 10대 그룹 10억원이상 주식부자중 65%인 31명을 차지하는 등 상위권을 휩쓸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재벌닷컴이 자산총액 기준 10대그룹 상장 계열사에 재직하고 있는 CEO 및 임원들이 본인 명의의 주식지분 가치를 이달 21일 종가 기준으로 평가한 결과 10억원
현대중공업그룹은 11일 총 85명에 대한 2008년도 정기 임원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현대중공업그룹은 이철희 상무(갑) 등 11명을 전무로, 이한광 상무(을) 등 18명을 상무(갑)으로, 홍성일 상무보 등 28명을 상무(을)로 승진 발령하고, 한영석 부장 등 28명을 상무보로 신규 선임했다.
현대중공업그룹은 이번 인사와 관련,
SK에너지가 중국의 경제중심 도시인 상하이에서 정기 이사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SK에너지는 "이번 이사회에는 최태원 회장, 신헌철 사장, 김준호 부사장 등 사내이사 3명과 조순 이사, 한영석 이사 등 사외이사 6명 전원이 참석했다"고 설명했다.
SK에너지 이사회 사무국장 남상곤 상무는 "중국 경제의 중심도시인 상하이에서 이사회를 개최함
SK에너지 사외이사인 한영석(69) 전 법제처장이 장내에서 지주회사인 SK와 자회사인 SK에너지 주식을 잇따라 사들이고 있다.
통상 이사진의 자사주 매입은 책임경영의 의지로 읽힌다. 또 현 주가 수준에 대한 저평가 신호로도 해석된다. 이래저래 투자심리 측면에서는 긍정적인 요인이 될 것으로 보인다.
8일 증권선물거래소에 따르면 SK 145
SK그룹은 지난 1일부로 존속법인인 지주회사 SK(주)와 신설법인인 사업회사 SK에너지로 분할된 데 이어, 2일 오전 양사 모두 이사회와 출범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사진 왼쪽부터 ▲서윤석 SK(주) 사외이사(이화여대 교수) ▲한인구 SK에너지 사외이사(KAITST 테크노경영대학원 교수) ▲박영호 SK(주) 사장 ▲박세훈 SK(주) 사외
하나금융그룹은 고려대 및 중국길림대와 공동으로 중국내 금융전문가를 양성하는 제 2기 ‘하나금융전문과정’을 중국길림대학에 개설한다고 2일 밝혔다.
작년에 국내 금융권 최초로 개설된 이 과정은 한중 양국간 금융분야에서 민간협력이라는 초석을 마련했다는데 의미가 있다. 특히 ‘하나금융과정’은 중국금융시장 완전개방에 따른 중국내 금융전문가 양성을 지원함으로써
SK그룹이 1일 SK(주)의 기업분할로 본격적인 지주회사 체제를 출범시켰다.
SK(주)가 분할된 지주회사 SK(주)와 사업 자회사 SK에너지(주)는 2일 각각 창립총회를 열고 제2의 창업에 돌입하게 됐으며 이는 지난 4월 11일 지주회사 체제전환 발표 이후 약 3개월만이다.
창립총회 개최에 따라 앞으로 지주회사인 SK(주)는 자회사 주식 또는 지
SK(주)가 7월 1일부로 SK(주)와 SK 에너지로 분할키로 최종 확정됐다.
또한 사업자회사인 SK에너지의 공동대표는 신헌철 현 SK(주)대표이사 사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공동으로 맡을 예정이다.
SK(주)는 29일 여의도 63빌딩 국제회의장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담은 지주회사 체제전환에 따른 회사 분할의 안건을 주주들의
SK주식회가 지주회사체제 전환과 관련 지주회사 명칭을 SK(주)로 확정했다. 또한 자회사로 설립예정인 에너지판매 회사의 명칭은 SK에너지(주)로 결정했다.
SK(주)는 30일 "이 날 오후 정기이사회를 개최, 지주회사와 사업자회사의 이사회 구성과 양사 사명 등 지주회사 체제 전환을 위한 SK㈜ 회사분할에 따른 주요 경영안건에 대해 의결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