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업체가 개발한 국산신약의 희비가 엇갈렸다. 총 25개 품목 중 생산실적이 100억원을 넘어선 제품이 역대 최다인 6개에 달했지만 생산실적이 10억원에도 못 미치는 제품도 10개로 나타났다.
29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지난해 국산신약 25개의 생산실적은 총 1587억원으로 전년대비 45.3% 늘었다. 지난 1993년 첫 국산신약이 배출된 이래 역대
보령제약은 20일 중국 북경에서 보령제약 중국법인 설립을 위한 사무소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은 김승호 보령제약그룹 회장, 김은선 보령제약 회장, 최태홍 보령제약 대표, 정소화(丁少华) 중국 중국의약대외무역공사 사장, 박해열 코트라북경 부관장 등 한중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사무소 개소는 2009년 북경연락사무
이베스트투자증권은 21일 보령제약이 CCB 단일제 동남아 6개국 상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만5000원을 유지했다.
신재훈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보령제약이 CCB 계열 항고혈압제제 토둘라의 태국, 필리핀, 말레이시아, 싱가폴, 대만, 홍콩 등 총 6개국 상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며 수출규모는 7300억 달러(약 847조
지난해 한미약품 등 국내 제약산업이 글로벌 다국적 제약사와 대규모 기술수출 계약을 성사하며 연구개발(R&D) 역량을 해외에서 인정받고 있다. 이를 계기로 제약산업은 제2의 산업 부흥기를 맞이하고 있으며 제약업계 전반에 R&D 분위기가 확산하고 있다. 아울러 2000년대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제약업계 R&D가 전성기를 맞으면서 국내 제약산업은 기존 내수
보령제약은 글로벌 제약사 노바티스 제네릭 사업부인 산도즈와 CCB(칼슘 채널 차단제) 계열 고혈압치료제 ‘실니디핀’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보령제약은 산도즈를 통해 태국, 필리핀, 말레이시아, 싱가폴, 대만, 홍콩 총 6개국에 10년간 순차적으로 7300만 달러 규모의 완제품을 공급하게 된다.
보령제약은 ARB(안지오텐신
보령제약은 최근 다국적제약사 노바티스의 제네릭 사업부 산도즈와 칼슘채널차단제(CCB) 계열 고혈압치료제 '실니디핀'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으로 보령제약은 산도즈를 통해 태국, 필리핀,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대만, 홍콩 총 6개국에 10년간 순차적으로 7300만달러 규모의 완제품을 공급키로 했다.
실니디핀은 보령제약이 UC
보령제약이 간판 의약품의 업그레이드 제품을 계열사와 동시에 허가받는 '쌍둥이 전략'을 구사하고 나섰다. 이를 두고 사업 성격이 다른 계열사를 간판 의약품의 '보험용'으로 활용하려는 의도가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17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보령제약은 최근 두 개의 고혈압약 성분(피마살탄+암로디핀)으로 구성된 '듀카브정' 4종을 허가받았다. 듀카브
미국의 생명공학회사 길리어드사이언스의 만성 C형 간염치료제 '소발디'와 '하보니'가 국내 건강보험 적용 한달만에 50억원대의 처방실적으로 매출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한정당 가격이 20만~30만원에 이르는 초고가약의 위력을 보여줬다. 하보니는 소빌디의 복합제제다.
2013년 말 미국에서 처음 출시된 소발디와 하보니는 글로벌 제약시장에서 C형간염 치료
LG생명과학의 당뇨 신약 ‘제미글로’가 새로운 판매 파트너 대웅제약의 영업력에 힘입어 국산신약 매출 1위에 오를 태세다. 국내 제약사간 협업을 통해 국산신약의 시장 점유율을 끌어올리는 새로운 사례를 제시했다는 분석이다.
17일 의약품 조사 업체 유비스트의 원외 처방실적 자료 따르면, LG생명과학의 ‘제미글로’와 ‘제미메트’는 지난달 44억원의 매출을 기록
보령제약의 자체 개발 신약인 카나브의 칼슘채널차단(CCB) 복합제 듀카브가 식약처 허가를 받고 9월 출시를 앞두고 있다.
보령제약은 카나브의 두 번째 복합제인 CCB복합제 ‘듀카브 30/5mg, 30/10mg, 60/5mg, 60/10mg’ 4종이 30일 식약처로부터 제조판매 허가를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
허가를 받은 CCB복합제 듀카브는 ARB(
△한진해운, 다음달 17일 여의도 본사서 사채권자집회 소집
△[답변공시] 두산건설 "화공기자재 사업부 매각 결정된 사항 없다"
△[답변공시] 두산건설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 추진 중, 빠른 시일내 이사회서 결정"
△보령제약, 338억원 규모 카나브 이뇨복합제 독점 판매 계약 체결
△한국석유공업, 계열사 KP한석화학에 86억원 채무보증
△[답변공시] 엔에스쇼
보령제약이 동남아 13개국에 카나브 이뇨복합제를 독점 판매한다. 향후 7개국과 별도 협의를 통해 추가 공급할 예정이다.
보령제약은 26일(현지시간) 싱가포르에서 쥴릭파마의 동남아 영업·마케팅 담당기업인 자노벡스와 ‘카나브플러스(카나브이뇨복합제)’ 독점판매에 대한 라이선스아웃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보령제약은 로열티(라이선스 Fee) 75만 달러를 받
보령제약은 13일 서울 만복림에서 ISH(세계고혈압학회)서울 2016 조직위원회와 ISH서울 2016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후원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철호 조직위원회 위원장, 김종진 사무총장 등 조직위원들과 김승호 보령제약그룹 회장, 최태홍 보령제약 사장 등이 참석했다.
세계고혈압학회는 2년마다 전 세계 국가를 순회
국내 제약업계가 파머징 마켓으로 각광받는 중남미 지역 공략에 나서며 제약 한류를 노리고 있다.
26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1000조원 규모의 세계 제약시장에서 중남미가 차지하는 규모는 70조원이다. 2007년부터 2012년까지 세계 의약품 시장이 평균 5.3% 성장하는 동안 중남미는 12% 성장했다. 현재 중남미는 약 6억명의 인구를 기반으로 한 내수시
△수산중공업, 수산서비스 흡수합병 결정
△오리온, 스포츠토토 흡수합병 결정
△중국원양자원 자회사, 조업선박 10척 추가 파업 결정
△신일산업 "마일즈스톤 주총 항고 기각 판결"
△포스코, 자사주 433주 처분… "임직원 포상ㆍ장기근속기념 차원"
△[답변공시] 카프로 "시황변동 영향 미칠 중요 공시사항 없어"
△한국특수형강, 주권 상장폐지 관련
△동아지질, 529억원 규모 도시고속화도로 공사 수주
△쌍용양회공업, 윤여을ㆍ황동철 공동대표 체제로 변경
△보령제약, 카나브 단일제 코스타리카 제품 허가
△한샘, 1분기 영업익 293억... 전년比 5.4% 증가
△미원화학, 1분기 영업익 47억... 전년比 25.1% 증가
△두산건설, 1분기 영업익 244억... 전년比 62.4% 증가
△롯데
보령제약그룹의 보령중앙연구소는 15일 설립 34주년을 맞아 경기도 안산에 있는 중앙연구소에서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 참석한 보령제약 김은선 회장은 “모두의 힘으로 탄생시킨 카나브가 멕시코 발매 1년 만에 순환기내과 처방률 1위에 오르면서 보령의 R&D 역량과 명성을 드높였다”고 격려했다. 이어 김 회장은 “연구원 모두가 각자의 자리